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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반의지희 [斑衣之戱]](https://img.zoomtrend.com/2022/10/02/%EC%A0%9C%EB%B9%84%EA%BD%82.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반의지희 [斑衣之戱]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반의지희 [斑衣之戱] [斑:얼룰 반/衣:옷 의/之:어조사 지/戱:놀 희]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논다, 어버이에게 효도함 반의지희 [斑衣之戱] [斑:얼룰 반/衣:옷 의/之:어조사 지/戱:놀 희]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논다, 어버이에게 효도함 [출전]: 『몽구(蒙求) 』 [내용]춘추시대(春秋時代) 노(魯)나라에 노래자(老萊子)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그는 젊었을 때부터 효심이 지극하여 부모님을 봉양하는 일에 정성을 다하였다. 그의 나이 70의 백발 노인이 되었지만, 그의 부모님은 정성껏 보살피는 아들의 효성 때문인지 그때까지 정정하게 살아 계셨다. 노래자는 항상 어린 아이들처럼 알록달록한 문양이 있는 옷을 입.......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반신반의 [半信半疑]](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반신반의 [半信半疑]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반신반의 [半信半疑] [半:반 반/信:믿을 신/半:반 반/疑:의심할 의] 반은 믿고 반은 의심하다 반신반의 [半信半疑] [半:반 반/信:믿을 신/半:반 반/疑:의심할 의] 반은 믿고 반은 의심하다 . [예문] ▷ 윤 생원의 너무나 자신만만한 이야기 앞에서는 슬그머니 눌려서, 정말 그런 수도 있는가 하고 반신반의 상태가 되어 눈들만 끔벅거렸다.≪하근찬, 야호≫ ▷ 책장사는 맥이 풀리는 지라 항에게 책사기를 권했다. 항은 "다 외워버렸으니 안사요." 하는 것이었다. 책장사는 반신반의하며 맹자 한 질의 내용을 물으니, 그때마다 척척 알고 있었다. 책장사는 그때야 강항이 보통 아이가 아닌 신동(神童)임을.......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반식재상 [伴食宰相]](https://img.zoomtrend.com/2022/09/30/1fcc8454-c45b-50f8-8d23-b069ddaac9d3.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반식재상 [伴食宰相]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반식재상 [伴食宰相] [伴:짝 반/食:밥 식/宰:재상 재/相:재상 상] 무위도식(無爲徒食)으로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무능한 대신을 비꼬아 말함. 반식재상 [伴食宰相] [伴:짝 반/食:밥 식/宰:재상 재/相:재상 상] 무위도식(無爲徒食)으로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무능한 대신을 비꼬아 말함. [출전]『舊唐書』盧懷愼傳 [내용] 唐의 현종(玄宗)은 양귀비(楊貴妃)를 총애하다가 나라를 망친 황제로 유명하지만, 즉위 초에는 현인(賢人)을 등용하고 문예를 장려하여「개원(開元)의 治」라 불리울 만큼 문물의 전성기를 이루었는데 현상(賢相) 요숭(姚崇)의 공로가 지대하였다. 그런데 요숭이 병으로 정사를 돌볼 수 없게 되.......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반문농부 [班門弄斧]](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반문농부 [班門弄斧]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반문농부 [班門弄斧] [班:나눌 반/門:문 문/弄:희롱할 롱/斧:도끼 부] 노반의 문앞에서 도끼를 자랑한다는 뜻으로, 실력도 없으면서 잘난 척 함 반문농부 [班門弄斧] [班:나눌 반/門:문 문/弄:희롱할 롱/斧:도끼 부] 노반의 문앞에서 도끼를 자랑한다는 뜻으로, 실력도 없으면서 잘난 척 함 [내용] 公輸班(공수반)은 춘추시대 魯나라의 名 匠人(장인)이다. 어떤 나무토막이든 그의 손에 들어가기만 하면 國寶로 변할 만큼 손재주가 뛰어났다.워낙 技巧(기교)가 뛰어나 도끼놀림이 귀신같고 대패질은 아지랑이 춤추듯했다. 그 때 젊은 木手 하나가 있었다. 조금은 技藝(기예)를 익혔는데 도무지眼下無人(안하무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