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쿠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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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페스 - 스컷이 미쳐버린 것 같은데...
선택의 여지가 없군요 웨미쨩 내게 힘을 줘!

스쿠페스 - 이쯤 도망갔으면 안전하겠지!
최종보상은 12만 5천점에 있었습니다. 그 뒤로 4만점이나 위로 더 올라왔으니...이젠 스킬컷은 하고도 남겠죠!라고 생각했는데 스킬컷이 왜저래 (...) 다들 뭔가에 쫓기는듯이 달리고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자기와의 싸움이나 마찬가지라서, 아무 보상도 없는데 그저 달려야하죠. 물론 이번 이벤트는 왠지 모르게 말달리는 기분으로 계속 가게 만드는 게 있습니다. 그래도 확실하게 보장된 보상이 없는데 달리는 건 꽤나 막막한 일일텐데. 역시 이건 마키쨩의 마력이 이끌어낸 결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마키쨩 어쨌건 실제로 이렇게 돌아가고 있으니 뛰는 수밖에 없겠네요. 마지막 날 전에 2만 3천점 차이...이건 순식간에 뒤집히는 차이입니다. 최소 17만을 돌파한 뒤 상황을 관망해야겠습니다. 덕분

스쿠페스 - 다들 왜 이렇게 달리는 거에요...?
아침에 최종보상을 획득했었습니다! 전에 보상 테이블에 티켓이 추가된 뒤로 달리는 맛이 좀 늘었죠♬ 물론 티켓 두 장 찢어서 뭔가 제대로 된 걸 얻어본 역사가 없었지만...(...) 근데 최종보상을 얻은 뒤의 위치가 좀 이상합니다. 5579위...물론 스킬컷에 해당하긴 합니다만, 최종보상을 이 시점에 얻었으면 여기 있음 안되는데. 그래서 10000위 컷을 보니까 11만점이 넘고 있더군요... 최근의 스쿠페스는 많은 사람들이 다들 여유있게 달리는 게임 아니었어...? 뭔가 다들 광기에 사로잡힌듯이 달리고 있습니다 마키쨩 이유가 뭘까요 마키쨩그런 원인 분석은 나중에 하고 저도 추가로 달립니다. 위에 보상이 없다고 생각하니 조금 우울해지지만, 이번 기회에 랭크업이나 팍팍 하죠. 이대로면 끝나기 전

스쿠페스 - 신 이벤트 챌린지 페스티벌 시ㅈ..그만 달려 이 양반들아 (...)
이게 오늘 아침의 기록입니다. 이벤트는 어제 4시에 시작했고 5시까진 오류 때문에 못했죠. 결국 반나절도 안되는 시간에 명함컷을 달성한 저도 11000등입니다. 다들 미쳐버렸나 (...) 어쨌건, 신 형식의 이벤트인 챌린지 페스티벌이 어제부로 시작되었습니다! 원래 신 이벤트는 컷이 확 오르는 법이니까 방심하면 안되겠죠. 내일쯤 5만은 찍어둬야. ...다들 마찬가지로 생각하고 있는 셈이니 나도 그 미쳐버린 인간 중 하나군.우선 난이도를 선택하면, 그 뒤 총 다섯곡까지 연속해서 곡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당연히 연속해서 플레이할수록 보상은 늘어나고 좋은 게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첫번째 판에선 잘 안 나오던 은상자도 다섯번째 판에선 잘 나오는 식이죠. 특징적인 건 한판마다 캐릭터가 나와서 특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