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르텟

포스트: 8|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8 posts
[일드] 2017년 1분기는 풍년 / 콰르텟

[일드] 2017년 1분기는 풍년 / 콰르텟

무려 이만큼!! 풍년이네, 풍년이야-- 생활 팍팍한 싱글맘과 그녀의 변호사 동창이 부정부패한 회사와 맞서 싸우는 대가난- A LIFE: 김탁구와 타케우치 유코가 13년만에 뭉친데다 전체적으로 호화캐스팅에 때깔과 스토리도 괜찮은 것이, 김탁구의 성공작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아임홈은 잊으리-- 낙원: 미야베 미유키 원작 소설에 나카마 유키에 주연작. 처음 일본 추리소설에 빠져들던 그 시절 읽었던 모방범 그 후의 이야기.- 거짓말의 전쟁: 초난강 주연. 아직 1회 못봤음;- 콰르텟: 요전 포스팅에 살짝 등장했던 기대작. 네 명의 현악 연주자들의 묘한 동거, 그들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카루이자와의 아름다운 겨울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도쿄 타라레바 아가씨: 아직 1회 못봄. - 취활가족: 그럭저럭 평화롭던 4

[일드]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끝, 후속작도 기대

[일드]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끝, 후속작도 기대

하늘과 바람과 꿀우유|2016년 12월 22일

4분기 일드가 하나 둘 완결편을 방영하고 있다.이번 분기엔 세 편밖에 시작하지 않았는데 그나마도 완결까지 제대로 본 건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이하 니게하지;;) 뿐이다. 교열걸은 남편이랑 보느라고 몇 회 놓쳐서 완전 밀렸고 모래탑? 도 비슷한 이유. 게다가 본방영 시즌 때 궁금했지만 못봤던 신의 혀를 가진 남자가 영화 개봉 기념으로 크리스마스 때까지 무료 시청 가능해서 열 편인가를 몰아 보느라 이번 분기 드라마들은 챙겨보지 못했다. 차차 챙겨볼 것이다 ㅠ ㅠ니게하지는 수요일 아침마다 남편이랑 tver로 꼬박꼬박 시청했다. 매 회 오글오글하거나 부끄부끄한 장면들은 ㅋㅋ 남편 어깨 뒤에 숨어서 보곤 했다. 마지막회도 다르지 않았다. 둘이 너무 귀엽고 알콩달콩하고 잘 어울리고 또 다른 커플인 유리짱

[콰르텟] 인생을 졸업해가는 은퇴 음악가들의 마지막 콘서트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5월 4일

감독;더스틴 호프만 주연;매기 스미스,마이클 갬본여러 영화에 출연한 배우 더스틴 호프만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3월 28일 개봉전 낮시사회를 통해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고자 한다. 영화 에 출연했던 더스틴 호프만씨의 첫 연출작 이 영화를 3월 28일 개봉전 낮 시사회를 통해서 본 나의 느낌을말해보자면 인생을 졸업해가는 은퇴 음악가들의 이야기들을잔잔하면서도 담백하게 보여주었다는 것이다.영화의 배경은 은퇴한 음악가들이 모여사는 곳인 비첨하우스이다.그리고 한떄 소프라노였던 진 호튼이 그곳으로 들어오게 되는가운데 영화는 진 호튼이 비첨하우

130331 목동메가박스 콰르텟 Quartet (2012)

130331 목동메가박스 콰르텟 Quartet (2012)

jiwon's Favorite Things!|2013년 4월 14일

130331 목동메가박스 콰르텟 Quartet (2012) 너무도 뻔한 내러티브지만 거장들의 존재감과 음악으로 행복을 주는 영화. 잊을 수 없는 엔딩 크레딧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