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맨
Posts
163 posts
부활?
케이지와 그의 팀이 펀딩을 이용해 마이티 넘버9의 제작비를 모으고 있다는. 9의 의미는 미묘한게, 록맨X는 8에서 더이상 나오지 않았고 매회 와일리보스외에 스테이지는 8개였었으니. 스타일은 좋긴한데... 과연 횡스크롤의 정석을 보여줄 것인지, 아님 변화를 보여줄 것인지. 왠지 정석을 보여줄 것 같긴하지만. 그래도 록보단 디자인이 세련된 느낌이다

이나후네 케이지의 신작이 펀딩을 시작했습니다.
'이나후네 케이지' 록맨의 제작자로 이름을 날리던 그가 신작 게임 발매를 위해 킥스타터에서 펀딩을 시작했습니다. 제목은 'Mighty No.9'으로 킥스타터에 나온 컨셉화 입니다. 역시 록맨의 냄새가 모락모락 나는군요. 이나후네 케이지가 떠난 이후로 록맨 시리즈는 매우 급격한 속도로 몰락해서 지금은 후속작에 대한 기대는 모두 저버린 상태였는데요, 이런 식으로 이나후네 케이지가 캡콤을 떠나 정신적 후속작을 만들어 준다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시작한지 하루가 지났는데 벌써부터 목표 펀딩금액을 목전에 둔 상황입니다. 실제로 록맨 팬들이 기대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해도 무방할 것 같군요. 저도 당장 펀딩에 참가해야 겠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그림체나 컨셉화만 봐서는 분위

마이티 넘버 9
죽은 자식은 낳은 내가 다시 살린다, 타핫! 과연 죽어버린 록맨에 실망한 록맨팬들이 많긴 했는지, 동양(이라 쓰고 일본이라 읽는다)과 서양의 조화로 제대로된 JRPG를 만들겠다, 하는 프로젝트 피닉스가 한달 가까이 모은 금액을 하루이틀만에 싹 모아버렸음. 킥스타터 소개 페이지에는 록맨의 이야기는 안나오지만, 솔직히 이나후네 케이지가 만들고, 공개된 컨셉을 보면 아무리봐도 이건 록맨이다. 개발진들도 그렇고, 소개 이미지를 보면... 낄낄 이걸 보고있는 캡콤은 어떤 기분이 들까 킥스타터 페이지는 이쪽으로. 10,000달러를 펀딩하면 이나후네 케이지랑 저녁밥 한끼 먹을수 있다고...

스트리트 파이터 X 메가맨(2012)
2010년에 싱가폴의 동인 게임 제작 팀에서 Seow Zong Hui가 기획하고 뼈대를 만든 펜메이드 게임을 캡콤에서 정식으로 허가 및 제작 협력을 해서 완성하여 2012년에 12월 17일에 록맨 25주년 기념으로 무료 공개한 게임. 내용은 메가맨(록맨)이 스트리트 파이터에 나오는 캐릭터들과 싸우는 이야기다. 기본 시스템과 스킨, 그래픽 등은 8비트 시절의 오리지날 록맨과 동일하다. 게임 조작 방법 역시 똑같다. 게임 조작 키는 디폴트 설정의 경우, 상하좌우 키가 WSAD, 샷 키는 K, 점프는 L. 록 버스터는 K키 누르고 있다가 떼기. 특수 무기 교체 좌측은 I, 우측은 O. 슬라이딩은 방향키 아래+점프. 엔터는 스타트 버튼, ESC는 게임 종료. 윈도우창 조절은 F4키다. 이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