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의발큐리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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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감상-뭔가 남질 않네
1. 뭐라고 해야하나...볼 땐 그냥저냥 괜찮네? 하고 봤는데 보고 나서 머릿속에 뭐가 남느냐? 하면 진짜 별로 남는 게 없네요. 뭐랄까 그 어떤 한 컷, 정말로 거기서 카타르시스가 폭발하는 어떠한 한 컷이 없는 영화였습니다. 2. 전체적으로 보면 페이스가 매우 급한데, 그와 별개로 굉장히 느려지는 파트가 바로 타노스(+가모라)파트입니다. 타노스가 누구인지 뭐하는 놈인지에 대한 정보가 여태까지 극도로 적었기에 이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 상당한 시간을 이에 할애하고 이 때만큼은 이야기의 진행이 굉장히 느릿해집니다. 호흡이나 촬영도 상당히 정적이 되죠. 다만 개인적으로 이에 대해선 좀 악수로 보고 있습니다. 그 파트만큼은 영화 전체의 호흡과 너무 이질적일 뿐더러 타노스에 대해서 흔한 라오어-로건 류

요즘은 전장의 발큐리아4를 하고 있습니다 (전장의 발큐리아4 관련)
전장의 발큐리아 시리즈 자체는 꽤나 전 부터 알고 있었지요. 가장 먼저 접한게 흑역사인 애니였고, 직접적으로 해 본것은 죄수부대인 네임리스를 이끌고 전투를 수행하는 3편이였습니다. 3편은 일본어를 모르고, 처음해보는지라 익숙하지 못해서 제대로 못 했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4편이 나온다는 이야기에 꽤나 기대를 했었지요. 이번작은 시리즈에서 그 동안 별 이야기가 없었던 '대서양 연방 기구'쪽이 주인공입니다. 주인공 4인방은 갈리아 출신이지만 제국에 큰 적대감을 가지고 있어서 무장중립을 하는 갈리아군 대신 직접 전투를 하는 연방군에 들어갑니다. 연방군의 모티브는 당연히 2차 세계대전 당시의 연합군입니다. 연방에는 여러 국가들이 소속되어 있는데, 가장 큰 비중


전장의 발큐리아4 체험판 감상
체험판이 올라왔길래 가볍게 플레이. 할 생각이었는데 체험판 치고는 의외로 볼륨이 있고 게임 본편과 데이터가 연동이 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 같은 망작은 안 될거 같고 상당히 기합이 들어가 있어 평타 이상은 칠거 같다. 1편의 시스템면이 매우 호평이어서 결국 이번 4편은 원점 회귀로 돌아와버렸는데 1편과 시스템이 90% 이상 똑같기 때문에 익숙한 사람은 튜토리얼 읽을 필요가 없다. 그렇다고 모든 게 1과 동일한 건 아니고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척탄병이라는 병과의 추가. 체험판을 만져보니 척탄병은 아군으로는 아주 든든하고 적으로는 귀찮은 존재. ...뭐 말하자면 박격포인데 화력과 사정거리가 길어서 이게 요격 유닛으로 상당히 강력하다보니 이제 전과 같은 정찰병으로 무쌍 찍는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