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의발큐리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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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발큐리아 4. 질렀다!

이젤론의 창고지기|2018년 10월 2일

지난 3월 플포로 발매된 전장의 발큐리아가 6개월만에 스팀으로 나왔네요. 분명히 단톡방에서는 DLC까지 포함된 할인 기다릴꺼라 했는데 정신차리고보니 어느새 지르고 있음. Orz 그런데 왜 B와 C가 보이죠? 불-편. 닥돌병자가 여기 왔....

존버가 답이다.

존버가 답이다.

북미판 구성이 더 좋다는 이야기는 들은 적이 있었는데 하펜호 스태츄라니 해도 해도 너무하잖[...]

5편을 살 계획은 없습니다 - 전장의 발큐리아4

5편을 살 계획은 없습니다 - 전장의 발큐리아4

전장의 발큐리아 4 짤막 평론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넘어가고 포인트만 집어서 이것이 어떤 게임이고 어떤 감상을 했는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이미지도 스킵합니다. 전장의 발큐리아를 알게 된 건 제법 오래전 일입니다. 1편의 전투 시스템을 보고 이건 꼭 해봐야겠다 생각했었고 이후 스팀에 등록, 한글 패치까지 등장해서 언젠가 꼭 해야지 벼르던 중 4편의 정발 소식이 들렸고 주저 없이 구매했습니다. 전투 시스템을 간략하게 설명하면 반 리얼타임 턴제 전투라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조작을 원하는 캐릭터를 선택하고 이동시키면 다 른 유닛들은 이동하지 않지만, 적군의 경우는 아군이 시야에 들어오면 공격을 아군의 경우는 지원사격을 해주는 형태입니다. 즉 어떻게 조작하냐에 따라 피해를 줄일 수도 늘릴

전장의 발큐리아4 감상

전장의 발큐리아4 감상

약 80시간 정도 걸렸네요.중간에 이것저것 해보느라 진도가 더뎌진 것 같습니다.초반엔 꽤 재밌게 했지만 점점 실망스런 부분이 드러나더군요.일단 게임성은 좋습니다. 성공했던 전작을 그대로 계승했기 때문이죠.다만 1탄의 게임성에서 발전도 없고 개선도 안했다는게 문제네요. 우선 스토리가 엉망이라는 점.시나리오 작가가 전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참 답답하더라구요.전쟁을 무슨 소꿉놀이 정도로 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스토리가 엉망이다 보니 인물도 정상이 아니었습니다.말도 안되는 억지에 대사를 끼워 맞추니 몰입이 될리 없죠. 그 다음으로 그래픽.플3으로 나온 1탄에서 전혀 개선이 안되었습니다.폴리곤이 겹치는건 일상이고 천 물리효과도 엉망입니다.하드웨어가 나쁜 것도, 제작비가 부족한 것도 아닐텐데게임이 이정도 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