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카레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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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2012, 2009_'20.9
누적 관객수: 539만명 [액션/드라마/스릴러/SF/모험, 미국/캐나다, 157분] 상상 자체가 어마어마하다 보통 재난영화하면 특정지역에 국한된 것이 대부분인데대상을 全 지구적 관점으로 전개한 것이 다르네 CG인줄은 알지만, 그 Scale이 어마무시하다. 진짜인류 멸망, 종말이 올 것인가? 그래도'사과나무'는 심어야하지 않을까 ^^ 줄거리4년 만에 돌아온 블록버스터의 결정판! 이번에는 3D로 경험하라! 고대 마야 문명에서부터 끊임없이 회자되어 온 인류 멸망. 2012년, 저명한 과학자들은 오랜 연구 끝에 실제로 멸망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감지하고 각국 정부에 이 사실을 알린다. 그리고 곧 고대인들의 예언대로 전세계 곳곳에서는 지진, 화산 폭발
[20_35_525] 가평 명지산/매봉 양지말 능선 산행_'20.8
간만의 땀흘리는 산행을 했다능이버섯과 와송을 만나는 행운도 있었다 까치살모사도 있었고,땅뻘한테도 쏘이고 ^^ - 석이버섯, 능이버섯, 참싸리버섯, 보라싸리버섯, 가지버섯, 먹버섯, 잔나비걸상버섯, 황철나무 상황버섯, 머루, 다래(충영), 겨우살이, 와송, 삽주 등을 만났다 역시 산행은 힘들다버스편때문에 저녁도 못 먹고 올라왔다 = 일 정: '20. 8. 23(일) = 날 씨: ..... = 코 스: 오목골~매봉~양지말능선~양지말입구 = 거 리: 6.7km, 8시간 15분 소요(10:00~18:15), 평균 1.1km/h = 가고파산약초 오목골입구 꽈리

러시안 로망스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의 역작 "안나 카레니나"를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이라면 비비안 리 주연, 줄리앙 뒤비비에르 연출의 전설의 1948년작을 먼저 떠올리는 분도 계시겠고, 최근 키이라 나이틀리를 내세워 조 라이트가 만든 2012년작의 기억이 남은 분도 계시겠지만 어째서인지 저는 1997년의 이것이 생각납니다. 와우~ DVD 표지가 연식을 말해주는군요. 영화는 1997년에 나왔고 DVD는 2000년에 출시된 버나드 로즈의 "안나 카레니나". 저는 어려서 친구들과 달리 "라 붐" 등에 별로 혹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강의 인트로를 가진 주제가의 버프를 한껏 받은 "유 콜 잇 러브"는 일단 예외;;) 소피 마르소의 얼굴이 박힌 포스터를 보는 순간, 그리고 그 옆의 숀 빈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