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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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래 아들 김동영 김예은 맞선녀, 두 달 동안 4번 보고 갈등?!(ft. 조선의 사랑꾼)

김학래 아들 김동영 김예은 맞선녀, 두 달 동안 4번 보고 갈등?!(ft. 조선의 사랑꾼)

나무처럼|2025년 8월 11일|스포츠

김학래 아들 김동영 김예은 맞선녀, 두 달 동안 4번 보고 갈등?!(ft. 조선의 사랑꾼) 김학래 임미숙의 아들 김동영과 그의 맞선녀 김예은이 결혼?! 조선의 사랑꾼은 동영 예은의 데이트와 썸을 공개하며 결혼까지 꿈꾸는 임미숙의 모습을 공개했다. 오늘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부모님을 위해 음식을 함께 준비할 예정이다. 마트에서 장도 보고, 요리도 준비하면서 깨가 쏟아진다. 진짜 이대로 결혼할 수 있는 걸까? 특별한 이벤트를 핑계로 두 사람이 다시 만났다. 일단 두 사람은 뭔가 더 다정해진 느낌은 든다. 임미숙이 봐도 진짜 깨가 쏟아진다고 할 정도로 보기에 좋다. 오늘의 미션은 학래와 미숙을 위해 요리를 대접하려고 한다. 예은은 과.......

항거 - 유관순 이야기

DID U MISS ME ?|2019년 3월 4일

보기 어려운 종류의 영화인 것은 맞다. 가뜩이나 스트레스 받고 지치는데, 왜 내 돈 주고 두 시간동안 괴롭고 힘들어야 되냐- 정도의 생각이 들만하거든. 유관순 열사 또는 여러 애국지사들을 폄하하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관람하는 데에 어느정도의 정신적+체력적 용기가 필요한 종류의 영화처럼 보인다는 것. 하지만 막상 본 영화는, 굉장히 이성적으로 전략을 잘 짠 영화였다. 일제강점기를 시대적 배경으로 다루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익히 알고 있을 인물을 주인공으로 삼아 이야기가 펼쳐지는 데다가, 결정적으로 흑백 영화라는 점에서 이준익 감독의 를 떠올리지 않기란 어렵다. 그만큼 제작 규모나 연출의 결이 비슷한 영화인데,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좀 더 좋음. 흔히들 국뽕 영화라 말한다. 애국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말을 안하면 떡도 없다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말을 안하면 떡도 없다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4월 24일

포스터나 오프닝부터 홍상수 느낌이 난다~했더니 잘 알지도 못하면서나 하하하의 스태프였던 이광국 감독의 작품이네요. 홍상수를 좋아하기 때문에 봤는데 느낌은 비슷하면서도 캐릭터가 달라 재밌게 봤습니다. 역시나 호불호는 있겠지만 기대되는 드라마풍 소품 영화였네요. ㅎㅎ 소품영화라 이진욱의 연기도 괜찮았고 고현정이야 원래 좋아하는 배우라 좋았습니다. 이광국 감독의 다음 드라마도 시청하고 싶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찌질거리면서 찝찝함을 남기는 홍상수와 달리 나름의 타협으로 캐릭터를 세우는게 마음에 들었고 어느정도 성공한, 그랬었던 캐릭터의 찌질함을 표출해서 욕망을 다루는 것과 달리 드라이하게 못난 캐릭터를 묘사해 나가서 좋았네요. 특히 이진욱은 감정이입이 워

9월 2일 제 42회 MR YMCA 선발대회가 있었습니다.

9월 2일 제 42회 MR YMCA 선발대회가 있었습니다.

CROSSGYM|2012년 9월 4일

오랫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지난 9월 2일 (일요일) 수원시 장안구청에서 제 42회 MR YMCA 선발대회가 있었습니다. 전국 대회였기 때문에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크로스짐에서는 김예은 선생님이 출전했기 때문에,오전 일찍부터 최성우 선생님과 이지아 선생님이 자리를 잡고 응원을 나섰습니다. 워낙에 많은 출전 선수들과 많은 종목이 있어서,대기 시간도 길고, 긴장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사정상 3시쯤 도착해서 김예은 선생님의 본선 대회는 볼 수 있었습니다. 좀 김빠지더라도 결론은.김예은 선생님이 출전한 종목은 +52kg 이었는데,본선 진출 5명중 아쉽게도 5위를 했습니다~ 오전에 계측을 하고 예선을 치루고남는 시간이 많았는데, 기다리는 우리도 피곤하고 힘든데,출전 선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