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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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posts[WIN98] 파워 몬스터(2000)
2000년에 ‘ID 소프트웨어’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아케이드 게임. 내용은 파워 몬스터를 조종해 집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다. 대충 줄거리에 그렇게 적어놨지만, 실제로는 본편 스토리도 없고. 캐릭터 설정도, 설명도 전혀 없다. 단지, 게임의 주요 목표가 스테이지 어딘가에 있는 집을 골인 지점으로 삼아서 그곳을 찾아가는 것이라 줄거리로 적은 것이다. 본작은 닌텐도의 포켓 몬스터 ‘이미테이션’ 게임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약간 다르다. 일단, 이미테이션 게임이란 게 기본적으로 특정한 게임을 베낀 짝퉁 게임을 지칭하는데. 이게 캐릭터, 디자인뿐만이 아니라 게임 자체를 베낀 것인 반면. 이 작품은 캐릭터는 분명 포켓몬스터를 베꼈고. 게임 팩키지 일러스트는 아예 베낀
명탐정 피카츄 - '포켓몬go'를 영화로 보는 느낌
시사회로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누설 없습니다. 느낌만 말할게요. 라이언 레이놀즈의 목소리를 가진 피카츄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던 영화입니다. 소재가 포켓몬 이지만 '영화'니까, 영화로서의 기대치를 들고 갔는데 정말 내용에 몰입이 전혀 안되더라구요. 문득 '지금 내가 너무 깐깐하게 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중간에 마음을 고쳐 먹었습니다. 그냥 만화를 그대로 영화로 만들었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른 영화랑 비교 하기 보다는 스스로 정신연령을 낮추고 포켓몬을 좋아하던 어릴적으로 돌아가서 본다고 생각하면 좋을거 같네요. 포켓몬과 사람이 공존하는 세상이 배경인데 포켓몬들 그래픽은 그냥 게임 그래픽 같습니다. 포켓몬고 의 그래픽을 고품질로 바꾼 느낌이라고 할까요. 디자인의 재해석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 (2018)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 (2018.12.19 개봉) 지우와 피카츄의 첫 만남을 리부트한 극장판 포켓몬스터: 너로 정했다! 이후 두 번째 극장판. 이번 극장판 포켓몬스터는 일단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을 한다. 위의 포스터를 보고 깜짝 놀랐다. 사용한 색감이나 인물들의 묘사, 배경 등이 너무나 아름다웠기 때문. 이번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는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되었는데 그 이유는 주인공 지우가 꽃미남이 되었기 때문! 전체적으로 인물 작화가 미려하여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예쁘고 잘생겼다. 포켓몬들도 한층 더 귀여워 보인다. 애니메이션의 배경 그림 또한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을 한다. CG를 대폭 사용한 화려한 풍경은 예술이 따로 없다. 이런 점들이 영화관에 큰 스크린으로 볼만한 가치를 만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
CGV 용산에서 애니메이션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劇場版ポケットモンスター みんなの物語)를 관람했다. 방학 시즌마다 찾아오는 극장판 포켓몬스터는 포켓몬 팬들에겐 즐거운 선물이다. 극장 로비에서는 피카츄와 이브이 인형탈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이번 이야기의 배경은 사람과 바람이 함께 사는 도시 후우라시티다. 이곳은 매년 개최되는 바람축제로 유명하다. 바람축제의 마지막날에는 전설의 포켓몬 루기아가 나타나서 은혜로운 바람을 사람들에게 선물한다고도 전해진다. 모험을 계속하고 있는 지우는 피카츄와 함께 후우라시티에 도착했다. 그들은 이곳에서 동생의 부탁으로 이브이를 포획하려는 여고생 리사, 어딘가 미심쩍은 포켓몬 헌터 대회 우승자 카가치, 소심해 보이는 포켓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