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아킨피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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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워리 - 스스로의 삶을 다시 일으키려는 자

돈 워리 - 스스로의 삶을 다시 일으키려는 자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5일

이 영화가 갑자기 개봉 리스트에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간 개봉을 한다고 하더라도 보기는 힘들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개봉한다고 하니 안 볼 수는 없겠더군요. 사실 아무래도 이 영화의 감독에 대한 미묘한 지점들이 좀 잇다 보니 이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를 아주 확실하게 믿고 가기에는 그간 벌인게 있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구스 반 산트는 좀 미묘한 감독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감독의 영화를 몇 편 보기는 했는데, 그래도 좋은 영화들과 그렇지 않은 영화들이 좀 갈리는 상황이죠. 다만 그래도 제가 극장에서 재미있게 본 영화도 꽤 있는 편입니다. 특히나 프라미

그러고 보니

나인볼의 망상구현|2019년 4월 8일

호아킨 피닉스가 아카데미에서 세 번이나 물 먹는 영상(...). 첫 번째와 두 번째 낙마에선 그래도 웃으면서 여유를 보이지만, 세 번째로 물 먹은 다음엔 노골적으로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긴 칸, 베니스, 베를린, 그리고 골든 글러브에서까지 수상 경력이 있는 배우가, 오로지 아카데미에서만 수상을 못하고 있다는 건 참... 뭐라고 해야 할지. 그런 의미에서라도, 부디 이번 '조커'는 잘 뽑히길 바람. 그래야 이번에는 진짜 한 번 상을 탈 거 아니야!(빠심)

조커(2019)의 새 트레일러

나인볼의 망상구현|2019년 4월 8일

이전 DC 무비에 대한 실망감이 쌓이고 쌓이다 보니, 호아킨 피닉스라는 걸물이 등판했는데도 솔직히 기대가 크게 안되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사실 그 생각은 지금도 아주 크게 변하진 않았습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이 트레일러가 원래부터 가슴 속에 배우에 대한 호감에 더해 약간의 기대감은 만들어 주었다는 걸 부정할 수는 없네요. :) 정말 잘 뽑혔어요. 이번 트레일러 안에서 크게 비중을 두고 감상해 볼만한 키워드는 세 가지가 있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채플린. 트레일러에 삽입된 곡인 'Smile'은 찰리 채플린의 모던 타임즈에 처음 등장했던 곡이죠(트레일러에 사용된 버전은 가사를 붙인 버전). 또한 조커가 독백하는 자신의 인생에 대한 단평은 찰리 채플린이 남긴 명언인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 촬영장 사진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5일

이 영화는 정말 빨리도 진행 되네요. 솔직히 좀 놀랍긴 합니다. 솔직히 좀 무섭게 다가올 수 밖에 없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