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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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posts하위 스플릿 마지막 라운드
오늘 하루가 잔류와 플레이오프팀과 강등 팀이 정해지는 날이었다. 고기 먹느라 부천:강원전은 못봤는데 점유율이 압도적이네 강원. [오늘의 챌린지 리그] 부천:강원=1:2 강원 전반 17분 허범산 MFR ∩ 정승용 GAL 내 L-ST-G (득점:정승용, 도움:허범산)가운데 부천 후반5분 문기한 MFL FK∩ 한희훈 GA 정면 H-ST-G (득점:한희훈, 도움:문기한) 강원 후반 48분 마라냥 GA 정면 R-ST-G (득점:마라냥, )왼쪽 - 허범산은 운도 좋구나. - 이 경기는 화장 좀 지우고 제대로 봐야겠다. - 강원 카드 무지하게 먹었는데 이게 승강 플옵에서 변수가 되지 않을까? - 파울은 부천이 더 많긴 한데 경기 자체가 치열했을 거 같다. - 슈팅 수만 보면 딱
플레이오프날과 강등팀 결정전(?)을 같은날 겹친 시간에!!
좀 아쉽네. 그렇다고 주말이 아닌 날을 택하기도 그럴 거지만. 더 늦은 시간은 추울 거고. 그건 그렇고 이번 대표팀은 언플하는게 불안하다. 전북 선수많이 뽑은게 지면 이쪽 책임으로 돌리고, 이기면 해외파 찬양하려고 보험으로 뽑은 느낌이야. 응원도 저주도 할 수 없는 거지 같은 상황이군. 연금술사께서 연금술을 부려 주실 거야.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에서 두 경기 6골 넣은 선수도 안 쓰는 나라지만, 유로파에서 골 넣은 연금술사는 쓸 거잖아? 그러니까 왜 차출했니? 방패로 쓸 거면 아예 꿈과 희망이라도 주게 대전 시티즌 선수를 뽑지. 물론 황인범은 안 됨. 바람 들어가서 실력 떨어질 거야. 분명. 아직도 희망을 가지는 최철순이 불쌍해보이네. 딱 봐도 방패막이구먼. 이왕 할 거 아

리그 일정 별로 맘에 안 들어
왜 챌린지 준플레이오프랑 맞춰놨냐. 게다가 아챔. 올해도 포기 해야할 느낌인데. 김보경하고 이재성이 키핑이 너무 안 된다. 국대는 왜 뽑은 거냐. 차라리 이동국-염기훈을 쓰는게 낫겠다. 발리에 너무 집착하는게 단점이지만. 박원재가 더 나은 거 같은데 왜 안 뽑지. 건강한 놈들 반성해! 신진호도 잘하는데 말이지. 하기야 하나가 고정인데 수미를 어떻게 새로 뽑겠냐? 생각해보니 이용래가 있긴 해. 그 자리를 보좌하려면. 문제는 이용래 십자인대...그래서 겨우 회복된 상황이라. 전남은 왜 다실점하나 했더니 골키퍼가...이게 무슨 배짱이냐? 부상이 아닌데 저런 짓을 한 거면 수상하다는 느낌까지 드는데. 이호승이 부상인거지? 지지난 라운드에 못했다고 뺀 거라고 보기에는 지금 골키
우리애를 뽑으면 불안해
[U-19 대표팀 수원 컨티넨탈컵 참가 명단] GK: 송범근(고려대), 안준수(세레소오사카), 문정인(울산현대고) DF: 이유현(단국대), 최익진, 정태욱(이상 아주대), 이정문(충남기계공고), 우찬양(포항), 이연규(경희대), 장재원(울산현대고), 윤종규(신갈고) MF: 김건웅(울산현대), 김진규(부산아이파크), 김정민(광주금호고), 김시우(광주FC), 한찬희(전남드래곤즈), 이승모(포항제철고), 강지훈(용인대), 이승우, 백승호(이상 FC바르셀로나), 박상혁(수원매탄고), 이상헌(울산현대고), 엄원상(광주금호고), 김진야(인천대건고), FW: 조영욱(서울언남고), 이기운(단국대) [한국팀 경기 일정] 11월 8일(화) 19:00 VS. 이란. 수원월드컵경기장 11월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