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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posts상주 상무 합격자 발표
2017년 정기 국군대표 남자축구 최종 합격자 명단(19명) GK: 최필수(안양) 유상훈(FC서울) DF: 이주용(전북현대) 홍철, 신세계(이상 수원삼성) 김진환(안양) 김남춘(FC서울) 이광선(제주유나이티드) 임채민(성남FC) MF: 김태환(울산현대) 여름(광주FC) 김호남(제주유나이티드) 김병오(수원FC) 진대성(제주유나이티드) 정선호(성남FC) FW: 최진호(강원FC) 김도형(충주험멜) 주민규(서울이랜드) 윤주태(FC서울) 2차출처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10&aid=0000362901 진대성 임대였구나. 그 이전에!!! 박주원이 떨어졌네. 그 정도면 잘했는데 어째서!! 아직 시간이 남긴 한

P급 라이센스의 만행인가 아니면 신의 한 수인가?
그건 두 시즌은 지나봐야 알겠지만 일단 P급이 한 건 한 거 같다. 정황상. 김도훈 감독이 울산의 신임 감독으로 선임 되었고, 윤정환 감독은 아직 승강 플옵도 안 끝난 세레소로 가기로 한 모양이다. 단장 인터뷰: 그리고 네이버 댓글 중 웃긴 거 캡쳐. 올리신 분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닉네임은 캡쳐 안 했으니 가서 보시라! 마지막이 꽤 웃겨서 퍼왔다. 다른 글자도 아니고 거기 붙이다니. P급은 미리 땁시다. : 취직이 걸림. 김도훈도 나름 괜찮은 감독이라고 생각했는데, 성적 안 나온 것도 반은 시민구단형 문제 때문이기도 했을 거고. 이기형 감독 대행이 생각보다 더 뛰어나서 그렇지 같은 처방을 내린 시민구단이 꼭 성공하라는 법은 없거든. 감독 경질하고 강등된 대전이나 부산
부디 연장전은 하지 않기를 그렇게 빌었지
승부차기 가도 재밌기야 하겠지만 방송이 잘릴 염려가 크고, 또 떨어지는 팀의 데미지가 클 거 같아서 그냥 시간 안에 결정이 났으면 좋겠다고. 성남도 만만치는 않네. 1차전 보다 재밌다. 카드 잘주는 김성호를 주심으로 썼으니 선수들도 싸우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겠지. PK성애자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몸으로 공을 튕겨낸 강원 16번을 보고 저거 뭐하는 거야 이러고 있는데 걔가 골 넣음. 안상현 수염이 더 심해졌네. 대구 있을 때는 매끈하게 깍고 다니더니 왜... 그리고 미신인가 싶지만 수염 깎았을 때가 더 잘했던 거 같다. 허범산은 대전 있을 때보다 살 빠진듯. 안상현은 수염이 더 마구 잡이로 났어. 김동희가 들어가면서 후반 성남 교체가 끝났다. 이건 FA컵이 아니라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1차전
이게 뭐야. 선발에 로페즈와 레오를 다 넣은 것도 그렇지만... 유리 이호는 어쩔 수 없지만. 이호 은퇴하려나. 그 정도 골도 못 넣더니 실점까지 하네. 이 경기력으로 아챔은 기대 못하겠다. 홈 어웨이라야 어웨이가서 홈보다 잘하겠냐 싶은 경기력. 찬스에 결정력도 안 좋았지만 김보경하고 이재성이 움직이기만 하고 못해. 게다가 김보경 빼고 이동국을 넣어???? 장윤호가 부상인가. 한교원이나 이종호도. 전반에 한교원이를 넣고 후반에 레오를 넣는 평소에 쓰던 전략이 나았을 거 같은데. 문제는 알아인도 잘 하는 걸로 보이지는 않는다는 점. 선수 중 몇 명이 정확하다. 그 뿐. 압둘라흐만 형제와 이명주 정도가 잘하는 느낌이고 수비도 허술한데 그걸 못 뚫고 오히려 뚫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