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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posts소심한 봉길매직??
김남일의 말에 따르면 선수 탓을 절대로 안 하는 감독이라고 하더라고. 심지어 져도 화도 안 낸다고. 그 모습에 감명을 받았다고 했다. 팬들이 이제는 선수탓도 좀 하라고 했을 정도(보통은 안 이런다) 김남일의 지도자 생활에 영향을 준게 맞다면, 또 김남일이 겉보기와 달리 소심가이임을 감안하면 빠따 소리는 헛소리일 건데. 황선홍에게 연락 못한 이유가 뽑아달라고 하는 것처럼 보일까봐인 남자가 김남일이거늘. 근데 고등학교 감독 할 때는 욕도 잘하셨다는 풍문도 있긴 하다. 뭐 나야 프로 감독 시절에만 봤으니 이천수와 박성호의 감독인 김봉길은 잘 모른다. 마나가 떨어져서 어쨌다는 풍문의 주인공이고 허정무의 인천 무 기록을 갈아치운 허정무컵 3회인가 수상자이기도 하다. [U-23 축
'멋진 푸른 하늘 아래서'
푸른 하늘의 기준이 바뀐 건가? 아니면 일본 푸른 하늘은 저건가? 그냥 방송용 멘트인가? 일왕배 결승 보면서 생각한거. 하기야 하늘색도 우리 하늘색하고 다르긴 하더라. 세레소 오사카:요코하마 마리노스=2:1 연장에서 세레소가 한 골 넣어서 끝났는데 인간적으로 제 시간에 끝내주길 빌면서 봤다. 일본 친구들 패스 잘한다며? 터치가 왜 저 모양이야. 대전 시티즌 경기력 고마워하라고 신께서 내게 보내주신 경기인가? 청무가 누구인가 고민했는데 캐스터인지 해설인지가 읽어줌. 키요타케구나. 안녕? 수소 아니 미즈누마도 그렇고. 내가 한자를 많이 까먹은 줄 알았는데 아직 한국식으로 읽는 거 보면 나름 공부 성과가 남아있는 거니 좋아해야 하나? 한글 발음을 치면 일본 한자로 변환해서
현영민이 드디어 은퇴하는 구나
이런 소식 볼때마다 나도 같이 늙는 것 같아 마음이 안좋다. 그래서 이동국이 좋은가보다. 계속 뛰어!!ㅠ.ㅠ 그런 의미에서 킹 카즈는 왜 킹 카즈인지 알겠다. 90월드컵 멤버. 아무리 2부지만 사람인가? 게다가 새치 생긴 머리로 여전히 카즈댄스를 추고. 앞으로 더 뛰어서 기록 갱신해주길 빈다. 단독기사는 스조: 출전 시간 조정하면 더 뛸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아쉽네. 최은성 때처럼 유상철보다 생일이 빠른 것도 아닌데! 은퇴식은 개막전에 한다고 하는데 울산도 서울도 아닌 상황이라 뜬금없는 느낌도 들 거 같기도 하고. 리그 레전드급이라 그만한 예우는 해줘야 한다고 본다. 심판 강습은 3급 자격증 땄을 건데. 선수들이 그래도 필기랑 실기 다 통과했다는 기사를 봤으니. 지도자

국군체육부대 상주 상무 공고와 황당한 사건
원페이지에 퍼 나르지 말라고 되어있긴 하나 우리리그는 연맹에 어차피 혈액형까지 다 나오는 리그니까. 한자 이름은 왜 삭제한 건지. 검색하기 힘든데. 저 이태희는 성남 이태희일 거로 추정한다. 왜냐면 인천 이태희는 U23가지 않았나? 안 갔나? 여하튼 95니까. 생일이야 연맹 가면 나오니까 보고 오면 되겠지만서도. 추정도 재밌으니까. 무사 백동규 사연 들어보니까 되게 웃기던데. 아챔 우라와 원정에서 징계받게된 사연에서, 상대 선수가 우리 선수를 때리려는 줄 알고 뛰어든거라고 한다. 왜냐면 눈이 나빠서. 그런데 엉뚱하게 말리고 있던 다른 선수를 밀어버림. 이 정도면 코미디 영화의 한 장면인데. [기사에 나온 명단] 김민우(원소속팀 수원삼성), 한국영(강원FC), 윤빛가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