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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평가전 명단

축협이 정상이면 일주일 전에 소집하겠지만 축협도 자칭 국민도 정상은 아닌지라 돈과 시간을 또 낭비하는 전지훈련을 하기로 함. 그럴 거면 유럽파도 불러야지. 주전 빼고 무슨 훈련입니까? 하기야 피파룰에 어긋나니 못 부르지. A매치 데이면 일주일 전에는 가능하겠지만. 그것조차 잘 모르겠네. 축협 기사 링크: [한국남자축구국가대표팀 1월 터키 전지훈련 명단 (총 24명)] GK : 김승규(빗셀고베), 조현우(대구FC), 김동준(성남FC) DF : 김영권(광저우에버그란데), 장현수(FC도쿄), 고요한(FC서울), 홍철(상주상무), 정승현(사간도스), 윤영선(상주상무), 김민재, 김진수, 최철순(이상 전북현대) MF : 이근호(강원FC), 정우영(빗셀고베), 이재성(전북현대), 이창민(제주유나이

AFC 챔피언십이 평가전이라고 생각한다면 좋아

선수 추려내고. 어린애들 국제 대회 경험도 시키고. 근데 우승 목표라는 소리는 왜 한 거야? 명단부터 이상하게 뽑아놓고. 저거 보면 손흥민 아시안게임 차출 안 해줄 거 같다. 무슨 시간 낭비를 하겠어~ 공격진들 터치가 대전 시티즌만도 못한데 뭐 수비를 탓할 처지는 되는 거냐? 상대팀 미드필더나 수비수 같은데 우리 공격수들. 불쌍한 우리 재우는 왜 저리 말랐을까? 너네가 먹을 거 뺏어먹은 거지? 이천수도 참. 수비쪽에서 공 돌리며 도망가는 이유??? 공격진을 줘봐야 상대팀에 패스해서 역습 들어오니까 그렇지. 지금도 그러네. 진짜 대전 시티즌 선수들도 안 저럼. 나이도 어린데 한 번 써보지? 우리 애들 꼬꼬마거든. 아...노인들 데리고 왔나 이번에는? 시리아 자책

국제군인체육연맹:상무의 정체가 궁금했다 → 세계 각국에도 있다

형태는 좀 다른 것도 같다. 우리나라의 병특처럼 운영하는 나라도 봐서(그럼 프로면 군 면제나 다름없잖아 사기다. 근데 현실) 동호회부터 부대까지 다양하지만 존재하는 체육부대. 위키가 좀 더 자세하지만 공인 링크가 아니니 업데이트가 느리더라도 네이버의 사전 링크 기관단체사전: 두산 백과: 내가 궁금해했던 2011대회는 저 연맹 주최의 세계군인축구선수권 대회였던 모양이다. 독일군을 이겼었는데!! 남자는 2군을 내보내고 있었고(4년마다 하는 세계군인체육대회는 아니지만) 그래서 40명의 스쿼드를 가지고 있었던 거. 대회가 마침 2년에 한 번이다. 우리 군복무 기간과 우연히 비슷하다. 미국 모병제도 의무 2년 정도로 정했으니 다른 모병제도 비슷할 거 같다. 의무병제야 제각각이겠지만. 긴 나

U23챔피언십:울산2군 보다 나음을 증명해야한다!

U23챔피언십:울산2군 보다 나음을 증명해야한다!

[경기전에] - 우리 재우가 동생이 다 있었어? 나름 3년차였던 놀라운 경력의 소유자. 근데 난 2년차인 줄 알았다. 이제 4년차인가. - 근홈이는 누구냐. - 이천수가 해설이면 감독 못 깔 건데. 거의 생명의 은인이잖아. 김봉길 감독이 임의 탈퇴도 풀어주고, 결혼 상의도 하고, 정말 잘 돌봐주신 분인데. 박항서 감독이야 뭐. 아마 대하기 민망할 듯. 괜찮다고는 하셨다지만서도. 대한민국:베트남=2:1 [전반] 1:1 - 우리 인범이가 잘하긴 잘함. 인범이를 생각하니 뿌듯함. 며칠전에 경찰청 들어간 모양이던데. 있고 없고의 차이가 확실하군. 뿌듯해 해라 아가야. 다른 나라는 아챔 나갈 순위가 안된다 싶으면 접수를 안 한 모양인데 한국 팀들은 거의 무조건 AFC에 인증 신청을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