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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posts대체 유스 의무 지정 제도는 왜 만든 걸까?
심지어 프로 입단 후 1년간 타 팀 임대도 금지함. 즉 실력이 모자라면 하위팀 가라는 이야긴데 사실 학부모나 학생이나 더 좋은데 가고 싶은 열망까지 욕할 이유도 없고 생각도 없다. 그래서 상위팀은 복권 긁는 느낌, 선수는 보험식으로 상위팀에 입단해서 임대 보내는 그런 제도가 활성화 되어야 유망주 유출을 조금이나마 막을 수 있을텐데. 연봉 공개라는 초유의 제도까지 선택하고 있는 마당에. 사실 J리그도 공개는 아니지만 ABC급 라이센스 보면 대강 알 수는 있음, 유망주는 C급임. 즉 스쿼드에 의무로 넣어주지도 않는다. 리그를 뛸 수 없다고. 우리나라는 로스터 제도가 없으니 그나마 다행인데. 그럼 25세쯤 된 선수가 불리하다. 그딴 여러가지 구멍 말고도 축협에서 인증한 구멍이 바로 유스제도.
축협 회장 팀의 강등
돈 많이 드니까 골 넣지 말라 그랬나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약하게 차더라. 골키퍼에게 패스하나 싶었음. 거기까지 끌고 가는 것도 쉬운게 아닌데 말이지. 오늘도 축협 회장 옷 입고 왔고. 부산 구단주인데 유니폼은 커녕 머플러도 보기 힘들다는 그분. 게다가 수원 시장은 수원FMC연습장 및 해체 건도 그렇고 썩 태도가 좋았던 인물도 아니다. 입만 털고 맨날. 그 인간이 정말 월드컵 중심 도시 할 자격이 있다면 저 연습장 건이나 종합과 40퍼센트의 빅버드 건을 해결 했겠지. 여러모로 씁쓸함. 딱히 부산이 좋아서가 아니라 시장이 한 짓이 몇 년간 보여서. 수원 시장 신나하는게 싫어. 하기야 부산은 해체 안 한다면 다행. 부디 바라는데 J리그에만 선수 팔지 마라. 돈도 많

부산이 구단주가 축협 회장이긴 함
2011 홈 개막전에 안가고 서울 가심. 당시 연맹 회장. 2012 개막전이었나. 심지어 자기 팀 경기에 상대팀 머플러. 더불어 당시 수원 삼성은 삼성 전자 소속. 위 FC서울은 GS. 기업도 초월한 공정하신 분임. 성남 원정 머플러 건도 있는데 사진을 못찾겠음. 이건 시민 구단 되고 나서로 안다. 본인 기업 규모에 비해서, 운영비가 적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운영. 유니폼도 안 팔겠다고 하고. 관객석 관리도 잘 안 함. 그리고 무료 입장하면 어떻게 되겠지라는 마인드인 듯. 기업 구단치고 이렇게 운영하는 것도 드문 경우. 현대에 인재가 없냐. 무능한 운영진은 짜르고 유능한 사람 좀 쓰자. 일하고 싶어 죽겠는 실업자도 많을 거다. 진짜 축협 회장이라 팀 해체 막으려고
K리그 클래식 A그룹 마지막 경기
역시 한 날 한 시에 해서 순위 경쟁을 했으나 크게 바뀐 건 없다. 전북이 1위인 것도, 수원이 2위인 것도, 포항이 3위인 것도, FC서울이 4위 인 것도. 그리고 김시누크가 득점 1위인 것도. 황의조가 해트트릭은 못했고, 아드리아노도 못해서 도전에 실패. 시누크는 2013년에 아깝게 놓친 끝에 기다려왔던 득점왕을 이제야 차지한다. 김호곤 감독이 충격 받아서 사퇴한 그 경기. 충격 받을만 하다. 반면에 황선홍 감독은 감독 생활 내내 어려웠던 김호곤 감독을 드디어 이길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박성호를 후반에 넣은 것도 작전이었다나? 울산에 균열이 생길 거라고 예상했고 생겼다고. 누가 시누크를 '하위 50%의 대변자'라고 하던데? 연맹 공식 광고에서 나온 말인 듯. 챌린지는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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