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클
Posts
652 posts올림픽 아시아 예선 최종 명단
◇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출전 최종 명단(23명) ▲ GK= 구성윤(콘사도레 삿포로) 이창근(부산) 김동준(성남) ▲ DF= 심상민(서울) 구현준(부산) 송주훈(미토 홀리호크) 정승현(울산) 연제민(수원) 황기욱(연세대) 이슬찬(전남) 박동진(광주) ▲ MF= 박용우(서울) 이창민(전남) 강상우 문창진(이상 포항) 유인수(FC도쿄) 이영재 김승준(이상 울산) 권창훈(수원) 류승우(레버쿠젠) ▲ FW= 진성욱(인천) 김현(제주) 황희찬(잘츠부르크) ==========2차출처:======================= 아 뭐야... 한국 축구의 시계가 30년 뒤로 돌아갈 거 같은 명단이 나옴. 축협에서만 제어해줘도 돈없는 K리그 팀들이 EPL만큼 쳐
문체부에서 드디어 내가 생각했던 징계하고 비슷한 징계를 생각해냄
'문체부, 입시 비리 대학 '출전 정지' 추진' SBS 기사로 자동 재생 되더라 링크: 과연 실행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학부모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실현 될 거 같거든. 자기 아이와 재정사정을 위해서라도, 당장의 불이익 보단 미래를 봐야지. 나는 비리 감독 내지는 관계자의 제자는 모두 출전 영구 정지를 생각했는데!! 그러면 뇌물 줄 생각 받을 생각 모두 못하게 되잖아? 그리고 자동적으로 그 놈은 실직. 입시 말고 다른 뒷돈(박주영이 팔아 먹은 사태도 사실 비리 아닌 비리) 받은 경우도 싹 처리 해야한다고 본다. 비리가 법으로는 아니라 해도 정직한 앞 돈 체계를 무너뜨리는 행동이다. 학부모와 구단은 2중으로 돈을 지출하며 눈치까지 봐야한다. 가뜩이나 가난한 팀들인데.
유스를 유성해서 한국 축구를 발전 시킨다는 건 지금은 환상이다
환경이 저 따위이다 보니, 부산 선수들 태도를 보면 유스도 충성심이 별로 없다. 그리고 처음에는 부산 팬들이 그저 화나서 그러는 거라 생각했는데 이적 시장 기사들 보니, 팀을 강등에서 구할 생각을 하고 있었던게 아니라 그냥 탈출할 궁리만 하고 있었던 거 같다. 일반인들이니 언론의 리그 인식이 너무 안 좋기는 하다. '거기다 강등까지 된다니 그렇겠지'라고 이해해주려 해도, 노력 없이 성과만 바라는 건 그 어떤 나라에서도 프로의 자세가 아니다. 그런 자세로는 국대든 다른 팀이든 어디를 가서도 잘하기는 힘들 거라고 본다. 프로답게 굴지 않는 선수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 비위 맞춰주느라 구단도 고생할텐데? 영입하려는 팀들도 생각 잘 하시기를 빈다. 자기가 강등시켜놓고 자기가 탈출하려
연맹하고 협회는 왜 한 입으로 두 말을 할까?
원인 오판은 하루 이틀 일도 아니지만 이렇게까지 반대로 말하는 건 개그냐 싶음. 일단 그 개그에 황희찬을 올림픽 최종 예선에 차출한다고 적어서 정점을 찍어줬다. 선수 유출에 대비해서 육성하자고? 그러면서 학원 축구에서 클럽에서 선수를 빼간다고 하더라? 이상하네. 학원 축구는 회비 받고 가르치고(회비 뿐 아니라 개인 레슨도 받아야 한다고 하더라. 안 받으면 불리할까봐 받는다고 다 알려진 마당에), 클럽 유소년은 소년이 돈을 받는다. 레슨비를 빼주니까. 근데 뭔가 이상하네. 돈을 내다가 안 내는 곳으로 간게 빼간건가? 너라면 수업료 면제인데다 더 좋은 교육을 해주는 학교가 있으면 안 가니??? 자식을 전액 장학금에 고급 교육해준다고 하면? 그렇게 보내서 잘 배우고 먹튀하는 학부모와,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