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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posts클래식 마지막 경기도 지냐
누가 지은 거냐 이름 클래식. 여하튼 졌다. 완델손은 데리고 가자. 고민혁은 울산에 반품해야하니 어쩔 수 없지만 한의권이나 윤신영도 괜찮아 보인다. 10억에 팔 수 있었던 윤신영. 그 10억은 경남이 받고 고기 궈먹은 듯. 박주원이는 나이도 있고 상무 떨어졌으니 1년은 더 함께 하자. 같이 어렵겠지만 잘해보자ㅠ.ㅠ 최소한 지금 보단 많이 이기겠지. 홈에서라도 좀 이겨ㅠ.ㅠ [K리그 클래식 B그룹 마지막] 한날 한시에 하지만 모두 커다란 의미는 없는 경기였다. 김신욱의 득점왕과 각자의 자존심이 걸렸을 뿐. 시누크가 PK 찬 걸 이범영이 막아서, 아드리아노가 해트트릭할 경우 역전 가능하긴 하다. 근데 서울 상대가 포항이라 누가 이기든 그건 힘들 듯. 최소 실점의 포항. 서울이 이겨도 두 골

이번주 수요일날 있었던 준플레이오프
경남이 축구 모르는 사람이 운영해서 그렇다는 건 핑계. 우리팀 작년 사장도 남들이 뭐라고 하기 이전에 자진해서 이런 말을 했다. '선거 브로커 출신이다'라고. 그러니까 그냥 무능한 거다. 축구 모른다는 변명 뒤에 숨을 기회 조차 줘서는 안 된다. 우리 사장은 총선 준비한다고. 모두 졌는데 전임 사장만 승리한 기분. 유능하니까 인정한다. 나도 다음에 시장 나오면 뽑아주고 싶은 기분을 느꼈거든. 축구 모른다고 하면서 그만큼 운영한 건 유능한 거지. 그것도 경남이 줄이겠다는 60억보다 더 적은 40억으로. 우승하고 승격함. 쳇. 선거 캠프 출신을 써도 그게 유능한 인간이면 일이 저렇게 안 됨. 무능한 거고 선거 브로커 자격도 없는 거야. 경남 사장님과 프런트는. 준플레이오프 경기
상주 상무 최종 합격자 명단
국군 체육부대 홈페이지에서 신신 당부를 해서, 개인정보는 빼고 이름만 가져옴. 솔직히 골키퍼부터 이해가 안 가는데 테스트에서 잘했나? 오승훈이가? 우리팀이지만 맘에 안 드는데. 우리팀 성적도 성적이지만 J리그에서 돈 벌다가 쿼터만 빼앗으러 온 느낌이라서. 군경팀의 승격이나 프로 참가까지 말이 많은 거 알고 있다. 현실은 연맹이 빌어서 참가해주는 건데도 말이지. 그런데 합격은 K리그 선수가 아닌 K리그 외면하고 돈 벌러 갔던 사람에게 자리를 주면 안 되지 않나? K리그 뛴 기간이 있어야 한다는게 식물 규정이 된 거잖아. 물론 사정상 외국 나가야 했던 선수들에게도 기회를 줘야 하는 건 맞지만 같은 실력이면 아예 국내에서만 뛴 선수에게 자격을 더 주는게 맞다고 본다. 우승 시상식 없는 우승을
우와!! 경남이 우리팀을 이김!
네이버 링크를 단 건, 광고 안 볼라고. 원 출처는 뉴스1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421&article_id=0001750313&date=20151124&page=1 ----------------상략-------------- 박성화 감독은 "팀을 떠나기로 합의를 한 뒤 잔여 연봉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잘 마치고 문서까지 작성했다. 하지만 구단이 이 문서를 다시 가져간 뒤 모른 척을 하고 있다. 집도 1주일 안에 비우라고 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박성화 감독은 "구단이 그동안 비상식적으로 구단을 운영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스토야노비치가 9골을 넣자 구단에서 스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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