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논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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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탄자니아] 킬리만자로 버스](https://img.zoomtrend.com/2017/05/07/d0143479_590ecd42a8c64.jpg)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버스
2017. 03. 25, 토 / Shekilango, Dar es Salaam 우붕고(Ugbungo) 터미널 많은 버스 회사들이 분리가 되어서 모인 곳이셰킬랑고(Shekilango)이다.킬리만자로 익스프레스도 셰킬랑고에 자리를 잡고 있네.모로고로 로드에서 셰킬랑고 로드로 빠지는 길 근처다.깔끔하게 터미널을 잘 지어 놨네.우선 붐비지 않아서 좋기는 하다.그래도 주변에는 바자지, 오토바이와 택시가 승객들을 기다리고 있네.그래도 이들이 많이 분리가 되어서 좋기는 하다.
![[탄자니아] 우붕고의 변화](https://img.zoomtrend.com/2017/05/05/d0143479_590c4c8ef29f4.jpg)
[탄자니아] 우붕고의 변화
2017. 03. 25, 토 / Ubungo, Kinondoni 우붕고 주변이 상당히 많이 바뀌었다.이게 다 므웨도 카시(Mwendo Kasi 다르에스살람 전용 시내버스) 때문일까?예전에 있던 우붕고 버스 터미널은 자취를 감추고몇몇 버스 노선만 운행 중이었다.그리고 훨씬 주변이 깔끔해졌다.좋은 점은 이곳에서 출발하는 노선이 줄어들어서 귀찮게 하는 사람들이 줄었다는 것..예전의 버스 터미널은 모로고로로 향하는 버스 노선과 다른 몇 노선만 있는 것 같았다.그리고 대부분의 버스 노선은 이 라인을 따라서 셰킬랑고(Shekilango)까지버스 회사별로 분리가 되어서 자리를 잡고 있었다. 전에는 우붕고에만 가면 어디든지 갈 수 있었는데이제는 버스 노선을 알고서 그 버스 회사로 찾아 가야 한다.주변이 조금은 한산(?
![[탄자니아] 책상 배달 준비 완료](https://img.zoomtrend.com/2017/04/18/d0143479_58f5e910ceba8.jpg)
[탄자니아] 책상 배달 준비 완료
2017. 03. 23, 목 / Mikocheni B, Dar es Salaam 도미니카공화국도 더웠는데 탄자니아는 더 덥다.뭐 적도랑 더 가깝기도 하지만밖에서 조금만 일해도 몸은 땀으로 범벅이 된다.며칠 동안 만든 책상을 가지고 지방으로 배달을 간다.나야 일을 조금만 도와줬을뿐...박사장이 고생했지..지방으로 운송중에 파손의 위험이 있어서다리 부분과 받침 부분을 분리해서 작업했다.현장에 가서 마무리 작업만 하면 되니까..박사장 집 지킴이 4마리의 경비견들...사실 경비견 말고도 24시간 집을 지키는 경비원이 있다.뭐니 뭐니해도 이곳에서는 안전이 최고...개 무서워서 여기는 못 들어 올걸책상 받침대는 이렇게 분리해서 이동한다.고생했다.이제 이동만 하면 끝..그런데 그 이동이 끝이 아니었다라는 ..
![[탄자니아] 특수부대 제자들의 방문](https://img.zoomtrend.com/2017/04/12/d0143479_58ee0a0d07162.jpg)
[탄자니아] 특수부대 제자들의 방문
2047. 03. 21, 화 / Mikocheni B, Dar es Salaam 몇년만에 제자들을 보는 것인가?참 세월이 많이 흘렀는데도 이렇게 연락이 되다니??특수부대 제자들이 오토박 사장 집으로 찾아왔다.너무도 반가운 순간..2011년도까지 탄자니아에 군부대에서 훈련을 했으니거의 5년이 넘은 시간이구나..참 오래도 되었네..오토박 사장 집에서 가까운 음발라므웨지(Mbalamwezi) 비치 클럽에 갔다.나름 인도양도 보이는 그런 곳이다.따로 입장료도 없고..다들 예전에는 병사였는데이제는 대부분이 중사다.그래서 월급을 좀 더 받는지 예전보다는 세련(?) 되었다.진급을 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유엔 평화유지군으로 레바논이나 수단에 가기 때문에돈을 예전보다 많이 번다.이날은 제자들이 찾아와서 내가 쐈지만이날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