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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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딜릴리] 용두사미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6월 29일

씨네토크가 있는 파리의 딜릴리를 보러 오랜만에 씨네큐브에 갔습니다. 미드나잇인파리의 아동판같은 느낌도 나고 흥미로웠지만 끝으로 가면서 좀...아쉬웠네요. 주제적인면이야 현재와(당시 파리로 생각해도 도저히;) 맞닿아있다고 하면 그럴 수 있겠지만 그 이후가...솔직히 실망했습니다. 미셸 오슬로 감독이야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작품을 안 본 것도 아닌데 황당했네요. 나이를 감안한다 하더라도 흐음;; 뭔가 숨겨진 일화같은게 있다면 모를까...다만 그걸 제외한다면 감독다운 무난한 작품입니다. 메인 사건이 좀 이상하지만 워낙 옛날을 다루고 있기도 하고~ 애니답게 만능인 이 둘의 콤비는 뭔가 그린북스럽기도 했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대의 모네, 피카소 등등

토이 스토리 4 - 의혹을 제기해서 미안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2일

사실 사탄의 인형을 고민하게 만든 작품이 바로 이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두 영화가 너무 다르다 보니 정말 하루에 몰아 보면 강렬한 대비가 될 거라는 매우 기묘한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안 볼 마음이 없는 것은 또 아니라서 바로 리스트에 올려 놓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조금 걱정 되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한데,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을 내려야 하는 부류라는 생각이 들어서 리스트에 넣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작품은 의외로 감독이 조시 쿨리입니다. 사실 이 작품 이야기를 진행 할 때 픽사 내의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었죠. 바로 존 라세터의 성추행 사건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감독에서 강판 될 뿐만이 아니라, 디즈니에서 정직

애니「굿즈 만듭니다!!」 나「우오오오오!!!!!」

1애니 「클리어파일! 아크릴 스탠드! 캔배지!」 나 「하아아~~…(똥 같은 것만 만들긴)」 ㄹㅇ 이거3원패턴이라 존나 질림4뭐가 좋은데 그럼 굿즈 자체에 실용성을 요구하는 것도 좀 뭐하다곤 생각하지만 전무한 것도 좀... 9>>4 미니 피규어라던지11>>9 넨도로이드 있잖아293>>11 넨도로 크다고 넨푸치 유행했음 했다5뭐가 좋은데6옛날엔 좀 더 굿즈에 다양성이 있었지……?7바리에이션?12>>7 그렇다고도 하지8새로 그린거면 좋지 않아?16>>8 뭐 새로 그렸다면야 가끔 애니 캡처해서 팔아먹는 놈도 있다고10배틀 연필! 수첩! 스니커!13시계! 가죽 소품! 옷! 이

이세계 애니의 숨겨진 진실!!!!ㅋㅋ

맨 위부터 코노스바 방패용사 현자의손자 같은 세계선 이었음!!! 쿠쿵~!!! 그리고 더욱 놀라운 사실은!!! .... 서울이었음!!! 쿠쿵~!!!!! 추가로!!! 역쉬!!! 같은 세계선 이었음!!! 쿠쿵~!!!!!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