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츠로우3 그리고 위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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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을 비교하는 포스팅이 아닙니다. 최근에 한 게임이 이 둘이라 경험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세인츠로우4를 하고 3를 했는데.. 4의 이야기가 조금 더 이해가 가기 시작하더군요. 역시 연결되는 이야기라 그런가봅니다. 4에선 초능력이 있어서 차량이 크게 쓸모가 없었던 것에 비해, 3에선 차와 탈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4에서 3의 맵을 맘대로 날뛰어 보라는 식으로 게임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는게 적절하겠네요.그래도 4에선 차량시스템이 탱크나 헬기 비행기 외엔 별 의미가 없었다는걸 생각하면 3가 탈것시스템은 괜찮은거같네요. 초능력 공격이 없는 대신 수류탄이 있고.. 무기 업그레이드는 항목별 업글이 아닌 단순 레벨업시스템이더군요. 4에선 떨어져도 죽질 않았는데 여긴 조금만 높은곳에서 떨어져도 사망해버려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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