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H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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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 정말 제대로 만든 영화인데, 이익을 위한 놈들이 접근을 막는다
새로운 주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주간은 그다지 폭격이 많지 않은 주간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상당히 다양한 것들이 많았으니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 외에도 볼 영화들이 두 편 더 있기는 한데, 다섯편씩 있는 주간보다는 그래도 속이 편하달까요. 또 그런 주간이 나오면 정말 참아주기 힘들 것 같기도 합니다. 내년에는 한 주에 두 편 정도로 마무리를 해야 할 듯......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호빗이 극장가에 나온 이유는 모두 아시다시피 반지의 제왕의 엄청난 성공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반지의 제왕에서 보여줬던 대부분의 것들 이후로는 사실 판타지 영화가 영화판에서 힘을 전혀 못 쓴 것도 사실입니다. 해리포터라는 양대산맥이 버티고 있기는 했습니다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다음달로 다가왔습니다. 이런 경우가 제일 미묘하긴 하죠. 지금 국내에서는 슬슬 영화계 수익 분배로 인한 폭풍이 불기 시작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극장이 지금도 큰 수익이 남에도 불구하고 웬지 욕심부리는 느낌인지라........ 이 영화 이야기를 할 때 항상 이야기 하는거지만, 올란도 블룸이랑 루크 에반스가 너무 닮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호빗 : 뜻밖의 여정" 확장판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이것도 약간 미묘한 작품이기는 합니다. 사실 3D 합본판을 같이 구매해야 하는가 하는 것인가 고민을 했죠. 하지만, 그냥 2D 확장판으로 구매했습니다. 제 결론은 간단합니다. 또 다시 차세대가 나오면 그때 HFR 구현이 가능한 타이틀이 나올 것이고, 그때 3D판울 구매할 예정이죠.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참고로 2D판은 뚫려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어찌 보면 과거 DVD 확장판들과 가장 비슷한 구조를 가진 물건이죠. 후면은 띠지 스타일로 되어있는데, 안 떼냈습니다. 그냥 똑같아서 말이죠. 케이스는 그냥 일반 케이스입니다. 그건 좀 아쉽더군요. 후면은 똑같이 생겼습니다. 사실 좀 아쉬운 부분이죠. 본편디스크입니다. 한장이죠. 서플먼트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작입니다 .역시나 예매 경쟁이 불꽃이 튈 예정이더군요. 전편은 솔직히 살짝 늘어지는 맛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궁금해 지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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