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이스트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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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퍼시픽 림: 업라이징 (2018) / 스티븐 S. 드나이트
출처: IMP Awards 전작에서 카이주를 물리치고 이동 통로를 막은지 10년이 지나고 영웅으로 죽은 아버지(이드리스 엘바)의 부재와 그늘에서 방황하던 아들 제이크(존 보예가)는 범법자로 살다 잡혀 자신이 원래 있던 예거 조종사로 돌아온다. 중국의 자본으로 예거를 드론으로 운영하던 프로젝트가 성공 직전에 반대파의 수장인 마코(린코 기쿠치)가 정체불명의 예거에게 공격을 받아 죽는 사건이 벌어진다. 전편에서 10년이 흐른 후 예거 조종사로 일하는 전편의 후예들에게 적들과 관계 있는 음모가 벌어지며 결국 카이주와의 대결로 끝나는 속편. 전반적으로 [인디펜던스 데이]와 동일한 조건에서 만든 속편인데, 영화의 재미와는 별개로 속편으로써 연결성과 영화 자체의 개성, 음모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플롯에 대형 로봇물
![[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 뭣이 중헌디](https://img.zoomtrend.com/2017/04/18/c0014543_58f43a1bd41de.jpg)
[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 뭣이 중헌디
헐리우드 액션하면 뭐 그럭저럭~하고 한동안 액션영화에 심드렁해진 때가 있었다가 액션영화(요즘엔 액션이라고 분류에 써놓는 것 자체가 뜸한 느낌??)에 다시 기대를 갖게 한게 분노의 질주 시리즈입니다. 시리즈라기엔 7편부터 보기 시작했지만;; 광고를 하도 영화관에서 틀어줬던지라 볼 수 밖에 없었는데 액션은 최대한 안보려했지만 내용을 보니 오히려 궁금증이 드는게~ 물론 예상을 벗어나진 않지만 그보다 액션이 너무 좋으니 만족스러웠네요. 앞으로도 계속 되길~ 위트있는 장면도 많고 팝콘영화로서 만점에 가까웠습니다. 다만 조주연 남성 대부분이 빡빡이인건 ㅠㅠ 해커출신이라 그런가 인력이 부족하신~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좀비카 연출이 특히 마음에 들었는데 카해킹이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 F. 개리 그레이
출처: IMP Awards 오랜 연인 레티(미셸 로드리게즈)와 쿠바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던 돔(빈 디젤)은 자신을 찾아온 사이퍼(샤를리즈 테론)를 만나고 비공인 임무를 홉스(드웨인 존슨)와 수행하던 중 배신한다. 노바디(커트 러셀)의 도움으로 팀을 조직한 홉스와 적이었다가 합류한 데커드(제이슨 스테이썸)는 사이퍼와 돔을 찾아 음모를 막으려고 한다. 이미 스포츠카를 몰고 하는 국제첩보 영웅담으로 변질한 지 오래인 시리즈 신작. “죽은 줄 알았던 레티가 사실은 살아있었다!”는 2편 전 이야기부터 사실성이나 논리적 구성을 고집하는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신작은 정도가 좀 심하다. 그나마 악역의 존재 이유나 세계관 분위기는 유지하려고 했던 전작보다 훨씬 극단적인 장르의 끝까지 질주한 영화는 이제 [분노의 질주]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