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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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posts인도,파키스탄 국경에서 국기 하기식
인도와 피키스탄의 국경이 있는 카라코람 고속도로 검문소(와가 보더)에서는 매일 국기 하강식이 함께 그 나라의 의식에 맞춰 열립니다 이 양국의 국기 하강식에는 나라 별로 자기네 하기식을 구경하면서 열렬한 격려의 박수를 보내는 두 나라 사람들과 이곳을 지나가다 구경하는 여행자들로 성황을 이룹니다인도의 경비병 입니다인도의 국기가 게양대에서 펄럭이고 있습니다피키스탄 경내에서 바라 본 와가 보더 국경지역 입니다파키스탄 국기와 경비병이 있는 문 밖은 인도 영 입니다두 나라의 국기 하강식은 소문이 많이 나면서 일부러 찾아 와서 구경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파키스탄 쪽에서는 국기를 흔들며 관중 앞에 나서는 사람도 있습니다이 사진들은 피키스탄 쪽에서 찍은 사진들 입니다파키스탄 국기 하강식을 하기 위하여 늠름하게 국기 게양대 앞으로 들어 오는 경비병들 입니다두 나라의 경계를 이루는 문이 열렸습니다인도의 경비병들도 국기 계양대 앞으로 힘차게 걸어 들어 옵니다이 사진은 동영상이 아니어서 걍비병들의 두 발이 하늘 높이 45도 이상으로 절도 있게 뻗는 광경을 담지 멋했지만 양국 경비병들의 발걸음 동작은 비슷합니다파키스탄 국기가 내려 옵니다인도의 국기도 같은 시간에 내려 옵니다경비병의 두 다리가 하늘 높이 올라간 사진 입니다인도 경비병 역시 거의 같은 동작을 보여주면서 각각 자기네 초소로 돌아 갑니다국기를 정도 있게 접어 들고 초소로 돌아 갑니다파키스탄 쪽에서만 사진을 찍은 관계로 파키스탄 응원자들의 인터뷰만 올려 졌으니 양지 바랍니다이 카라코람 하이웨이는 인도, 파키스탄을 거쳐 중국까지 이어지는 장장 1200km나 됩니다중국의 티벹 북쪽에서는 이 카라코람 하이웨가 파키스탄의 국경을 넘어 기는 국경 초소가 있습니다이 초소를 지나서 호수구경을 하러 가는데도 여행자의 여권을 하나 하나 확인하는 상당히 엄격한 관리를 하고 있었으며, 초소 방향으론 카메라 셧터는 절대 누루지 옷하게 하였습니다만약 사진 찍다가 경비병에게 발각이 되면 초소에 함께 가서 방금 찍은 필림을 압수 당히거나 디지털 메모리에서 다 지워야만 자유의(?) 몸이 되었습니다히말라야 산맥의 허리를 끼고 절벽 길을 가는데 돌산의 돌들이 수시로 길 위로 딸어지는 위험도 감수해서 가야 하며, 큰 낙석이 떨어져서 길을 막게 되면 두 시간 이상을 큰 바위를 치울 때 까지 차들은 꼼짝달싹 못하고 멈춰 서서 통행 허가가 날 때 까지 마냥 기다리게 됩니다다운전수든 여행자들이든 모두 기다림에 짜증을 내지 않고 나름대로 즐거운 소일거리를 찾아서 기다리는 모습은 우리가 어떻게 삶을 여유를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여기서도 한 수 배우는 것 같습니다차가 작은 폭포 옆에 서 있습니다무슬림 신도들은 기도시간이 되면 일단 만사 제쳐놓고 기도를 올립니다여기서 얼굴이랑 손과 발을 폭포 물에 씻고 기도를 합니다무슬림 신도는 하루에 다섯 번 기도를 올립니다기도하는 모습을 보게 되면 종교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실감하게 됩니다카라코람 고속도로를 35년 동안이나 운전하면서 다녔다는 노인 운전수 입니다생명의 위험을 무릎쓰고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서 35년을 카라코람 하이웨이를 달렸다니 참 놀랍습니다카라코람 하이웨이 중간에 간이 휴계소가 있습니다운전수들은 이 휴계소에서 끼니를 간단히 때우거나 차를 마시면서 쉬었다가 갑니다짜빠띠 한 장에 생 오이 썬 것과 무 썰어 놓은 것으로 요기를 채우기도 하는 운전수들에게 안전운전을 하고 식구들도 무병무탈 하기를 빌어 봅니다 ~ tag : 카라코람 국경지대, 무슬림 신도의 기도, 인도의 하기식, 파키스탄 하기식
인도, 간지스 강 ~1
인도의 간지스 강은 어머니의 강으로 불려집니다중국의 황하, 이집트의 나일 강 그리고 인도의 간지스 강 모두 인류문명사에 기여하고 있는 강들 입니다인도는 명상을 하는 나라, 요가의 나라, 차력을 부리는 힘 등 우리에겐 신비로움을 안겨주는 나라 입니다오늘부터 인도의 이모저모를 보면서 긴 여행을 떠나 봅니다우선 인도의 어머니 강이라는 간지스 강을 찾았습니다 ~사람들이 간지스 강을 향해서 한 방향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단체로 간지스 강을 찾아가는 여성들 입니다가족들을 데리고 간지스 강을 향해 걸어 갑니다이들은 간지스 강에 몸을 담그기 위해서 갑니다전국에서 찾아 오는 사람들로 붐빕니다이렇게 치장한 꼬마 아이들은 외국인을 만나면 10루피를 달라면서 쫓아 다닙니다이 아이들은 거지는 아니고, 함께 사진 찍혀주는 값으로 10루피를 요구하는 것 입니다이런 아이들은 한 두 명이 아닙니다외국인을 만나면 가까이 있던 꼬마들도 달려 옵니다두 아이와 함께 사진을 찍으니 옆에 있던 다른 아이가 또 달려와서 동참 합니다어느새 한 아이에서 세 아이로 늘어 났습니다사진을 찍기 전까지의 애교와 미소는 잠깐 입니다돈을 받은 아이는 다른 외국인이 있는 곳으로 곧장 달려 갑니다깨달음을 얻기 위해 수행하는 사람 입니다이들을 사두라고 부릅니다간지스 강은 힌두교인들의 성지이며, 젊은이들의 수영장이기도 합니다간지스 강의 가트를 많은 인파를 뜷고 지나가면서 구경하는 일도 쉽지는 않습니다 tag : 인도, 어머니의 강, 간지스 강
![[시크릿 슈퍼스타] 2%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하여](https://img.zoomtrend.com/2019/11/05/c0014543_5dc0e6e994242.jpg)
[시크릿 슈퍼스타] 2%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하여
음악영화를 좋아하기에, 발리우드에 아예 음악이 주제인 이 영화는 딱~ 맞아 찾아봤는데 노래도 너무 좋았지만 정말 눈물콧물이 ㅜㅜ 82년생 김지영이 잔잔하게 흥행하고 있는 우리나라 실정이지만 인도의 경우는 아무래도...그런데 시대의 2%변화보다 더욱더 진보하는 듯해서 꽤나 마음에 드네요. 물론 발리우드 특유의 투박한 감이 없는건 아니지만 감안할 수 있다면 누구에게나 추천드리는 작품입니다. 세 얼간이의 아미르 칸이 제작과 주연을 맡았는데 내려놓는 연기가 진짴ㅋ 관객들의 웃음도 빵빵 많이 터졌네욬ㅋㅋ 다만 2017년도 작품이긴 해도 관이 정말 적긴 합니다. ㅜㅜ 주연을 맡은 자이라 와심과 메헤르 비즈의 모녀 콤비는 정말 ㅠㅠ)b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DOS] 라즈의 챔피언 (Champion of the Raj.1991)
1991년에 영국의 게임 회사 ‘Level 9 Computing’에서 개발, ‘Personal Software Services’에서 AMIGA, ATARI ST, MS-DOS용으로 발매한 시뮬레이션 게임. 영국에서 만든 영국 게임으로 영국 현지 발매 당시에는 영국 독점으로 발매됐다. 한국의 컴퓨터 학원 시대 때는 한국에서도 정식 출시된 게임으로 당시 컴퓨터 잡지에 공략도 실린 바 있다. 내용은 1800년 인도 식민지 시대를 배경으로 영국, 프랑스, 무굴 제국, 시크교, 구르카족, 마라타족 등 6개 진영이 인도의 지배권을 놓고 다투는 이야기다. 시대 배경이 정확히 19세기 때 무굴 제국이 쇠락하여 인도의 지배권을 상실해 인도와 프랑스 등 서양 세력의 침략을 받을 때의 일이다. (무굴 제국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