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스튜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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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스튜어트 약혼 동성 딜런 메이어와 발표

크리스틴 스튜어트 약혼 동성 딜런 메이어와 발표

Der Sinn des Lebens|2021년 11월 4일

크리스틴 스튜어트 약혼 동성 딜런 메이어와 발표 영화 는 왜 한국에서 개봉 예정 리스트에 없는걸까? 메가박스나 CGV 그 어떤 앱을 봐도 상영 목록에 없다. 미국에서는 11월 5일 개봉 예정이던데 아쉽... 올해 개봉할 예정인 작품으로 다이애나 스펜서의 전기 영화다. Kristen이 다이애나 비 역할을 맡아서 더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영화 개봉 소식보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약혼 뉴스가 먼저 뜨더라. 물론 축하해줘야하는 일이긴 한데 신작 좀 우리나라에서도 배급 해주세요. 다이애나 비 맡은 그녀의 스틸컷이 공개되기도 했었는데 싱크로율이 너무 비슷해서 깜놀했었던... 2022년에는 만나볼 수 있겠지? 그나저나 그녀의 사생.......

언더워터 (2020) / 윌리엄 유뱅크

기겁하는 낙서공간|2020년 8월 28일

출처: IMP Awards 심해 탐사 기지에 근무하는 노라(크리스틴 스튜어트)는 갑작스러운 사고에 기지가 붕괴하는 와중에 가까스로 살아남는다. 대장인 루리엔(뱅상 카셀)의 지휘로 생존자들은 가장 가까운 기지로 도보 이동을 시작하는데, 해저에는 무언가 이상한 존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심해 기지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가 나서 살아남은 극소수 생존자들이 극한 상황의 비상 계획을 마련해 탈출을 시도하는데, 알고 보니 원인은 인간이 알지 못한 생명체가 심해 개발 과정에서 나타났기 때문이라는 이야기. 극한 상황에서 시야가 제한적이고 생존자 몇명만 가지고 진행하는 이야기는 연출력과 아이디어를 앞세운 스릴러 독립영화를 시도하기 좋은 소재이고, 영화는 여기에 수준 이상의 특수효과를 더하고 얼굴이 잘 알려진

"Spencer" 라는 영화가 만들어집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22일

제목을 보면 누군가의 이름일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 사람이 누군가 하니, 바로 다이애나 왕세자비죠. 지금은 고인이 되었고, 정말 온갖 설들이 줄줄이 튀어나오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당시 정황은 말 그대로 교통사고이고, 그 사고 현장에서 파파라치들이 엉망으로 구는 바람에 살릴 수 있었던 사람이 죽었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는 합니다. 사실 생각 해보면, 이미 다이애나 왕세자비에 관해서는 영화가 한 번 나온 적도 있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 영화가 나오고,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다이애나 스펜서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연기 상태가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것과 감독이 재키를 만들었던 파블로 라라인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되긴 합니다.

언더워터 - 뻔하디 뻔한 공포물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3일

결국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 말고 다른 영화가 더 있나 싶어서 많이 뒤져보기는 했는데, 취향에 맞는 영화가 거의 없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만 리스트에 올리게 된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몇몇 영화가 그래도 어느 정도 가시권에 들어오는 상황이기도 했는데, 이상하게 영화관에 간 걸 한동안 끊다 보니, 아무래도 다시 가는게 영 어색하게 느껴지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물론 이 글을 쓰는 다음 주간에 영화관에 두 번 갈 일이 있으니, 그 때는 또 모르겠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 감독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바로 눈에 띄는 작품이 시그널입니다. 참고로 국내에서는 홍보 낚시로 인해서 본 사람들이 꽤 되는 편입니다. 저도 그 중 하나였고 말입니다.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