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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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 베스트 애니메이션-1. 2010년

1. 존나 뜬금없이 그냥 써봅니다. 아무 맥락도 이유도 없습니다. 제가 본 작품에 한정하며 제가 봐서 재밌었던 작품들이니까 절대적인 애니의 만듬새나 소위 말하는 절대적 평가와는 별 관계 없습니다. 기본 1분기당 3개씩 1년당 12개의 순위를 매길 생각이지만 봐서 별 거 없었다 하면 그보다 줄어들 것입니다. 아 TVA온리입니다. OVA나 극장판은 따로 안 세겠음. 아 그리고 2쿨 이상 작품들은 그냥 맨 처음 방영 시작 분기에만 넣습니다. 2. 그럼 시작 시작하자마자긴 하지만 2010년도는 망한 연도였습니다. 아니 최상위권은 강한데 중위권만 해도 되게 그저 그런해였죠. 그래서 11위랑 12위는 없습니다. 놈들은 나약했다. 10위 요스가노소라사실 별로 재밌게 보진 않았는데 여하튼 소라가 괜찮은 히로인

아이언맨 2 (Iron Man2 , 2010)

이글루|2019년 9월 1일

"역시나 최고라고 생각은 하지만 살짝 아쉬운 면이 없지않아 있다. 미키 루크 캐릭터는 강하고 좋지만 그의 슈트가 생각보다 너무 약한 듯. 역시나 다음 타임라인이 기대 된다." MCU 시리즈 상으로는 네번째인 아이언맨 2. 솔직히 말하자면 1보다 강렬함은 살짝 덜 했다. 그래도 영화는 재미있었다. 한때 하워드 스타크의 동업자이자 미국 망명자인 소련 과학자 아들로 출연한 미키 루크의 캐릭터가 이 영화를 살렸을지도 모를 정도로 강렬한 캐릭터였다. 전기 채찍(전기인지는 모르지만)으로 모든걸 토막내는 모습과 나름 최고의 실력을 갖은 시큐리티 두 명을 단숨에 처리하는 것을 보면서 문무겸비가 이렇게 무서운거구나를 느꼈다. 뭐랄까... 토니 스타크의 슈트도 업그레이드 되었고, 또 S.H.I.E.L.D.(실드)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I Spit On Your Grave, 2010)

이글루|2019년 8월 17일

"한국판으로 나오면 어떨까? 김지운 감독 버전이나 혹은 박찬욱 감독 버전으로..." 지난 번 아가씨(The Handmaiden, 2016)에 이어 뭔가 보고 나서 찝찝함을 느꼈던 영화였다. 통쾌함은 컸다. 복수는 이렇게 해야 제 맛이지. 좀 과할 지도 모르지만. 사실 요즘 현실에서 보면 정말 말도 안 되거나 현실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판결들이 많다. 힘 없는 일반인이 기댈 수밖에 없는 합법적인 방법으로는 분노를 가라 앉히거나 정의를 실현할 수 없는게 지금의 현실인 것 같다. 제니가 촌동네 쓰레기들을 하나 하나 치워버리는 모습을 보고 있느라면 참혹하고 폭력적이지만 더러운 것을 치운다는 정화의식과도 같은 느낌이 들어 분노가 해소가 된다. 이 영화는 현실에서는 불가능하기까지한 그런 응징을 제대로

게이머즈 2010년 12월

게이머즈 2010년 12월

하트 오브 다크니스|2013년 11월 25일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4 = 50 디아블로 III = 56 몬스터 헌터 포터블 3rd = 98 진 삼국무쌍 6 = 94 유어 쉐이프 = 100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 = 102 블렛스톰 = 104 Wii Fit Plus = 106 슬라이 쿠퍼 컬렉션 = 108 데드 스페이스 2 = 110 레드 데드 리뎀션 : 언데드 나이트메어 컬렉션 = 111 이상한 나라의 프린세스 = 112 슈퍼 마리오 25주년 스페셜 에디션 = 113 짱구는 못말려 말랑말랑 고무찰흙 대변신! = 114 Pucca Power Up = 115 NEW GAME = 116 [프리뷰] KINECT FIRST IMPRESS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