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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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posts![[스카이림]느그읏](https://img.zoomtrend.com/2017/12/17/b0052831_5a368dc189aaa.jpg)

스카이림 - 흡혈귀 모녀
왼쪽은 딸 오른쪽은 엄마 둘 다 작아보이는 건 눈의 착각입니다. 그 왜 원근법이라고 있잖아요어쨌건 사기꾼 아이디얼마스터들 엿 좀 먹이고 발레리카를 구해서 돌아갑니다. 소울케언에는 다시는 오고 싶지 않네요. 동서남북 구별도 안돼... 게다가 지웁의 일지 열 장을 줍느라고 고생한 걸 생각하면 토하고 싶어요 (...) 데자뷔가... 그러니까 블랙리치에서 크림슨 넌루트를 뜯고 다닐 때 기억이...그렇게 구해온 어머님이십니다. 키가 무척이나 작습니다. 뭐 그럴 수도 있죠. 치카 엄마도 딸보다 작은 사람이 딸을 셋이나 낳았는데그럼 이걸로... 반란을 진압했고 다크브라더후드를 괴멸시켰고 세계의 끝 알두인을 없앴으며 또다른 드래곤본 미락을 굴복시키고 끝내는 뱀파이어 로드 하콘의 음모마저 분쇄한 영

스카이림 - 촉수괴물 엿먹이다
이 게임의 마지막 대형 DLC인 드래곤본을 하다보면 황당한 부분이 좀 있죠. 바로 데이드릭 프린스인 헤르메우스 모라와의 관계인데... 그냥 이놈 손아귀에서 놀아나다가 끝납니다. 뭔 짓을 해도 피할 수도 없어요. 두 영웅의 운명이 촉수괴물의 지식놀음에 이리 뛰고 저리 뛰다가 끝난다니... 이 황당함을 저만 느낀 건 아닐겁니다. 그래서 이 세계엔 모드라는 게 있죠드래곤을 타고 쳐들어가서...헤르메우스 모라가 뭐라고 말하건 다 씹어버리고 미락에게 의지 꺾기 용언 난사 그러면 조금씩 조금씩 미락의 전투의지가 사라지더니 결국에는 이쪽을 인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면...러커 시커 유령들 3종세트가 사방에서 대군으로 몰려옵니다. 그렇지만 드래곤본 둘이 힘을 합쳤으니 이제 아무것도 아니죠 라는 거
할만큼 했다.
스카이림을 지우고 영구보관만 하기로 했습니다. 그 말은 즉슨 언제 시작할 지 모른다는 말이기도 합니다만... 정나미가 떨어진 게임들을 다신 손도 안 대는 케이스가 많기에 더는 안할 거란 말이 되기도 할 겁니다. 그러니까, 어느 샌가 게임 플레이가 스트레스로 돌변하게 되는 경우라면 저는 두 번 다시 손을 안 댑니다. 이전에는 일거리가 넘쳐난다고 농담과 과장 (+투정) 을 했지만, 슬슬 심각하더군요. 기왕 샀으니 본전을 뽑아야지라는 생각으로 계속 손은 댔습니다만, 어느날부터는 그런 생각조차 스트레스로 다가오더라구요. 그래서 안 합니다. 솔직히 아직도 스카이림의 재미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초반 10분 동안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는 순간부터 하품이 나왔다고 했죠. 그거 농담아닙니다. 왜 그런 이벤트가 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