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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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 - 보아야 하는 것, 보고자 하는 것.
나도 쥬라기 공원 세대는 아니다. 쥬라기 공원이 극장에 걸리던 년도의 나는 그저 공룡이라는 명칭을 익혀가던 꼬꼬마일 뿐이었고, 저 먼 곳에 내가 꿈꾸던 공원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난 뒤에도 한시간 반짜리 상영시간은 상당히 고역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 공룡들이 생각보다 엄청난 것들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건, 고작해야 초등학교 고학년 시절이었다. 이런 말 하는 나조차 이젠 아저씨라는 호칭이 당연한 나이가 되었다는 건, 이 공원의 나이가 참으로 오래 되었다는 뜻일지도 모르겠다. 정착된 프렌차이즈는, 볼풀장을 가득 메운 공 같다. 장르라는 풀장에 옹기종기 섞여 있는 부드러운 공. 각자는 뭉게지기도 부닥치기도 하지만 각자의 영역을 고수하며, 각자의 법칙을 준수하며 굴러다닌다. 장르 속, 또 다른
![[영화감상] 쥬라기 월드를 감상하고...](https://img.zoomtrend.com/2015/06/14/c0032329_557d8f1ee69e0.jpg)
[영화감상] 쥬라기 월드를 감상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공룡을 좋아하던 저였고 태어나서 첨으로 본 애니메이션도 '공룡시대'일 만큼 공룡에 환장했고 지금도 환장하던 저지만.. 그런 저에게도 쥬라기 공원 시리즈 자체는 은근 기대감 보단 공포감을 갖고 보는 시리즈였습니다. 비디오로 봤던 1편에서 나온 티라노사우루스 '렉시'는 솔직히 실사로 구현된 수각류 공룡이었기에 2D 애니메이션으로 나왔던 공룡시대의 악역 '이빨공룡(샤프투스)'보다 훨씬 더 무서운 악몽의 괴수 그 자체였습니다. 벨로시랩터는 친숙한 공룡친구들이 아닌 살인귀 그 자체였고.. 그래도 그 이후 '잃어버린 세계'는 조금 더 성장한 후 본 거라 재밌게 봤고 제겐 '스피노사우루스가 등장한 걸로 기념해야 할 작품'으로만 여

세이프 헤이븐
이 영화. 사실 혼자 영화를 많이 보는 나로서는 로맨스류나 남녀간의 사랑 이야기가 주인 영화들은 극장에서 잘 보지 않는다. 커플들의 애정행각을 목격하게 되는 경우도 많고 또 영화가 끝나고 나서의 그 헛헛함은 생각보다 좋지 않은 감정이라.. 하지만 이 영화를 내가 보게 된 데에는.. 포스터가 아니라 예고편을 봐버려서...배경이 너무 예뻤고(특히나, 바닷가에 비치는 빛이) 커플의 모습도 사랑스럽고 오글거리는 대사까지. 거기에 마침 신촌 아트레온에서 시간이 맞게 하기에 속전속결로 보게되었다. 세이프 헤이븐은 기존 로맨스에 약간의 서스펜스를 가미한 영화인데 그 덕에 러닝타임이 짧지 않은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하지 않다. 물론, 스토리가 꽉 차있는 탓도 있겠지만... 흠흠. 암튼 이 영화를 보는 즐거
![[렉시의 위엄] 렉시 음악중심 버리고 T24 24인용텐트치기 초청행사 가수로](https://img.zoomtrend.com/2012/09/09/d0120899_504b397391581.jpg)
[렉시의 위엄] 렉시 음악중심 버리고 T24 24인용텐트치기 초청행사 가수로
[렉시의 위엄] 렉시 음악중심 버리고 T24 24인용텐트치기 초청행사 가수로 렉시 캐호감!!! ㅋㅋ 자게이 여신 등극까진 아니더라도 이번 앨범이랑 다 흥했으면 좋겠네요~ 안그래도 한동안 쉬면서 맘고생 많이 했다고 들었는데 ㅠ_ㅠ요즘 렉시 모르는 사람이 많네그만큼 네이버에 초중고딩이 많은건가ㅋㅋ음중에 나와봐야 얼마나 본다고...오늘 이거는 10만명 넘게 봤다T24 최고 덕을 본 사람임...네이버 검색어 1위 점령함.. 렉시렉시 입장에선 신의 한수다. 오늘 방송할 음악 중심이랑 T24랑 과연 어떤 프로에 이목이 집중됬을까?ㅋㅋ 당연히 T24지. 무엇보다, T24에서 렉시 노래, 공연 끝나고도 2~3번 계속 틀어주더만. PR용으로는 훨씬 렉시 입장에선 도움되는거지. 절대 손해가 아님.이제 각군부대는 난리나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