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오브이터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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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몇 개의 국산 모바일 게임을 집어 해본 결과
여신의 키스 데스티니 차일드 M.O.E(마스터 오브 이터니티) 이렇게 세 개를 해 봤습니다. 앞의 두 개는 그다지 제가 할 얘긴 없을 것 같고, 모에가 중요해요. 그러니까- 잘 만들었어요. 네. 그냥 잘 만들었습니다. 야리코미 요소도 있고, 아쉬운 부분이 없는 건 아닌데 충분히 보완 가능한 수준. 제게 있어 스쿠페스는 호흡(...) 같은 거라 그건 당연히 한다 치고 비는 시간에 할 다른 게임으로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시간을 너무 쓰면 안된다는 건데... 요는 그라브루처럼 시간 다 잡아먹으면 못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런 면에서 라이트하면서도 즐겁게 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음-...훌륭해... 나무위키 설명에는 왜 그렇게 폐급 게임으로 써있는지 모르겠네요. 어쨌건 이 기세

넥슨의 게임인 M.O.E.의 새로운 TV광고를 봤는데요...
소감 : 이미와칸나이 아니, 나쁘다 좋다의 의미라기보다는 진짜 무슨 소릴 하고 싶은건지 전혀 모르겠네요 아가씨 하나가 나와서 뜬금포 얘기를 파란하늘아래서 횡설수설 늘어놓다 끝나는데 이게 게임 광고인지 무슨 광고인지 전-혀 모르겠어요. 이 느낌을 언제 받았나 싶었는데... 옛날에 회색도시 광고를 샘 해밀턴이 했을때 이런 느낌이었던듯. 그나마 그 때는 그게 게임 광고라는 얘기는 해줬는데. 대기업 홍보부는 어떤 시스템으로 돌아가길래 이런 걸 재가해준거야? (...)

마스터 오브 이터니티(M.O.E) 소감
고작 한시간 즐겨본 초 라이트 유저의 감상이므로 그리 도움이 되진 않을 수 있습니다. 1. 쓸데없이 긴 튜토리얼 진짜로. 흔해빠진 미션-강화-각성 프로세스인데 뭘 더 설명할게 있다고 그렇게 설명을 질질 끄는건지 2. 재미없는 스토리 연방인지 제국인지 모르겠지만 전쟁물이라고 보기엔 한없이 가벼운 스토리 뭐가 하고 싶었던건지 모르겠지만 주인공 마인드도 별로 마음에 안듬 일하기 싫으면 군댈 오질 말던가... 3. 로봇의 매력 부재 개성...? 이 있다곤 할 수 있겠죠 병종도 나눠져있고. 각자 그에 맞춘 스킬 구성이라던지 따로 있으니까 근데 매력이 느껴지진 않네요. 어디서 본 것 같은 디자인에 그마저도 짝퉁 냄새나고 애초에 슈로대 느낌을 기대하고 플레이 했습니다만 진짜로 그냥 슈로대

모에
미스터 오브 이터니티 줄여서 모에 캐릭터는 평범하게 뽑혀나온 미소녀 게임이지만 차별점이 있는데 그건바로... 목소리가 아줌마라는 점이다. 그리고 저 아녀자들은 픽시라 그러는데 픽시여왕이 빨리인간들 멸망해주세요 현기증난단말이에요 헠헠 하는 파오후라는 점이다. 으안니 내 닉네임! 씁 어쩔 수 없지 시작부터 아줌마2번이 날뛰기 시작한다. 픽시를 병기로 이용하는 제국과 연합군의 싸움이라는 스타워즈 파쿠리냄새가 물씬나는 모-에 여기서 몇가지 생각해보면 메카닉디자인이 캐릭터보다 모-하단것이다. 이유는 캐릭터들 목소리가 닭살이 돋기 때문이지 게다가 아줌마가 성우... 시스템자체는 슈로대와 슈퍼판타지워에서 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