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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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장혁 주연 신작, "검객"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없긴 합니다. 포스팅용으로 겨우 찾아낸 쪽이어서요. 확실히 장혁한테 최대 작품은 추노였긴 한가 봅니다. 그 이미지를 다시 사용하는 쪽으로 흘러가는 거 같아 보이네요.
장혁의 신작, "검객"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장혁 이라는 배우의 특성에 관해서는 좀 물음표가 뜨는 것이 사실입니다. 분명히 능력이 없는 배우는 아닌 거 같아 보이긴 하는데, 솔직히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아주 좋다고 말 하기에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좀 있어 보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의 경우에는 꽤 궁금하긴 하더군요. 국내에서 검객 나오는 무협 영화는 확실히 미묘한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이번에조 잘 될 거라는 기대는 좀 접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일단 분위기는 그래도 잡을 것 같긴 한데, 지켜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잘 뽑긴 했는데 말이죠.
"검객"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나름 궁금하긴 합니다. 이런 영화가 나름 매력이 있긴 하니 말이죠. 다만, 국내에서 시대를 알 수 없는 검객물인 경우는 흥행에서 실패하는 경향도 있어서 좀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언인바이티드 (Uninvited.1987)
1987년에 ‘그레이돈 클락’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감독이 각본, 제작도 맡았다. 타이틀 언인바이티드의 뜻은 ‘초대받지 않은’이다. 1944년에 루이스 알렌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와는 제목만 같고 전혀 다른 영화다. 내용은 유전자 연구 시설에서 유전자 조작 바이러스 실험을 받고 돌연변이화 된 고양이가 연구원을 죽이고 탈출했는데. 억만장자 ‘월터 그레이엄’이 형사 기소를 피하기 위해 ‘마이크’, ‘알버트’ 등 두 친구와 함께 고급 요트를 구입해 카이만 군도에 갈 계획을 세우고. 배의 선장 ‘레이첼’, 봄방학을 맞이해 놀러 가는 ‘마틴’, ‘코리’, ‘랜스’, 월터가 꼬셔서 여행에 참여한 ‘바비’, ‘수잔’까지 더해진 여러 일행이 요트에 탑승하기 직전 선착장을 떠돌던 돌연변이 고양이를 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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