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포스트: 70|조회수: 0|CIVILIZATION
Items

Posts

70 posts
"득점과 바꾼 무릎" 현대건설 카리, 코트에서 눈물 흘린 이유!

"득점과 바꾼 무릎" 현대건설 카리, 코트에서 눈물 흘린 이유!

"득점과 바꾼 무릎" 현대건설 카리, 코트에서 눈물 흘린 이유! 카리 현대건설 무릎 부상 압박 붕대 경기 후 눈물 V리그 봄배구 정규리그 우승 경쟁 변수 "승리의 환호 속에서 혼자 울고 있었다" 현대건설이 IBK기업은행을 3-1로 꺾고 6연승을 달렸다. 팀 내 최다 22득점을 올린 선수는 외국인 공격수 카리였다. 근데 경기 후 코트 한쪽에 카리가 무릎을 움켜쥔 채 눈물을 흘렸다. 압박 붕대를 풀어내는 사이 얼굴이 굳어갔다. 승리의 환호로 가득했던 코트였지만 카리 주변만큼은 차분해졌다. 같은 공간, 전혀 다른 온도였다. 1. 경기 중에도 이상 징후가 있었다 카리의 무릎 통증은 경기 중에도 감지됐다. 점프 후 착지할 때.......

2026.3.2 v리그 경기 결과

2026.3.2 v리그 경기 결과

내친구 타마마|2026년 3월 2일|스포츠

여자부는 그야말로 삼일절 연휴 마지막날 충공깽 그 자체네요. 아무리봐도 GS가 정배인데 정관장에게 무기력하게 박살났습니다. 실바만 외롭게 분투할 정도로 다른 선수들이 정신을 못차렸습니다. SBS Pick에 선정된 자네테를 필두로 이선우, 후반기에 떠오른 박여름까지 골고루 활약한 정관장은 흥국을 잡은게 우연이 아니라는 듯 GS 상대로도 고춧가루를 거하게 뿌렸습니다. 그러나 그 흥국이 GS와 페퍼에게도 질 정도로 총체적 난국인데 GS는 오늘 이기면 흥국과 격차를 더욱 좁혀 봄배구의 희망을 밝힐 수 있었음에도 스스로 걷어차버렸네요. 남자부는 이변없이 항공이 낙승을 거두고 정규 시즌 우승 매직넘버 지우기에 나섰습니다. 오늘 연.......

"단 2개 남았다" 33살 현대건설 김연견, 역대 3호 디그 기록 코앞에 왔다!

"단 2개 남았다" 33살 현대건설 김연견, 역대 3호 디그 기록 코앞에 왔다! 김연견 현대건설 리베로 디그 7500개 역대 3호 앞두고 FA 4번째 자격 V리그 6연승 1위 경쟁 "16년 동안 몸을 던진 리베로가 역사 앞에 섰다" 현대건설 리베로 김연견이 V리그 역대 3호 디그 7500개 달성을 2개 앞두고 있다. 33살 원클럽우먼이 써 내려온 헌신의 기록이다. 이날 IBK기업은행전에서 디그 25개를 잡아내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기록에 대해 물었다. "기록이 쌓이다 보면 내가 잘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숫자가 아니라 헌신이 만들어낸 기록이었다. 1. 역대 3호 기록, 어떤 의미인가? V리그 디그 7500개.......

2026.3.1 v리그 경기 결과

2026.3.1 v리그 경기 결과

내친구 타마마|2026년 3월 1일|스포츠

정관장 11연패도 끊어주면 페퍼에게도 이길 생각 하지 말아야죠. 이걸로 페퍼는 이번 시즌 흥국과의 상대전적 3대3 동률, 세트 스코어까지 11대11로 맞춥니다. (1R 3-0 페퍼 승, 2R 3-1 페퍼 승, 3R 1-3 흥국 승, 4R 0-3 흥국 승, 5R 1-3 흥국 승, 6R 3-1 페퍼 승 3+3+1+0+1+3 vs 0+1+3+3+3+1 = 11-11) 하지만 이번 패배가 흥국에게 뼈아픈 것은 흥국은 정규시즌 1위 시나리오가 날아갔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4위 GS와 5위 IBK에게 역전당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염려해야되는 상황... (당장 내일 GS가 정관장을 홈으로 불러들여 3점승을 따낼 가능성이 높음) 한편 남자부는 현캐가 부산 원정 셧아웃 승리를 거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