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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0 v리그 경기 결과
오늘 남, 녀 모두 5꽉까지 갔습니다. 여자부는 흥국생명이 IBK기업은행에 홈에서 승리를 거두며 22-23시즌부터 4년 연속 봄배구를 확정했습니다. 물론 아직 GS칼텍스의 결과를 지켜봐야하고 준플레이오프 가능성이 남아있지만, 역시 흥국생명은 여자부의 명가네요. 4연패 기간 동안 부진했던 레베카와 피치의 부활, 최은지가 토종 선수로서 맹활약을 펼쳐주었고, 뭐니해도 승리의 중심에 선 탄야마 요시아키 수석코치의 적벽대전 팔진도 진법전술이 혁혁히 빛났습니다. 반면 IBK는 빅토리아와 육서영의 분투에도 불구하고 너무 많은 범실이 발목을 잡고말았습니다. 남자부는 현대캐피탈의 레오&허수봉 vs 우리카드의 아라우즈&알리 양팀.......

2026.3.9 v리그 순위, 다음 일정
도공: 흥국-IBK 현건: 정관장-GS (잔여경기 승점획득 없이 전패, 흥국이 잔여경기 6점 확보해도 현건을 제칠 수 없어서 최소 2위 확보) 흥국: IBK-도공 GS: 페퍼-IBK-현건 IBK: 흥국-GS-도공 페퍼: GS-정관장 정관장: 현건-페퍼 항공: KB-옥저-현캐 현캐: 우카-삼화-항공 KB: 항공-한전 한전: 옥저-우카-KB 우카: 현캐-한전-삼화 옥저: 한전-항공 삼화: 현캐-우카 여자부나 남자부나 정말 마지막까지 알 수 없을 것 같네요. 도공, 현건, 항공, 현캐는 봄배구 사실상 확정적이지만 아직 1, 2위 확정이 되지않았고 흥국, GS, IBK / KB, 한전, 우카 간의 3위 싸움 3파전도 거기에 못지않게 치열.......

2026.3.8 v리그 경기 결과
현대건설의 이번 시즌 마지막 홈 경기, 그리고 양효진의 은퇴식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현대건설은 지난 목요일 흥국생명과의 홈 경기에서도 뼈아픈 5꽉 끝에 역전패로 인한 내상을 채 씻기도 전에, 이번 시즌 절대천적 페퍼저축은행에게 여지없이 깨지고말았습니다. 페퍼저축은행은 조이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현건을 압도하면서 이번 시즌 5승 1패 절대천적의 포스를 유감없이 보여주었죠. 팡팡 플레이어로 3, 4세트 클러치 플레이어로 대활약한 고예림이 선정되었는데 그 고예림이 과거 현건 선수임을 감안하면 양효진 은퇴식에 고예림이 거하게 찬물을 뿌리고말았네요. 현건은 안그래도 카리를 중간에 빼다보니 더욱 자스티스 외에 다.......

"선발이면 무조건 달성" IBK 황민경, OH 최초 수비 1만개 대기록! 봄배구 희망 살렸다!
"선발이면 무조건 달성" IBK 황민경, OH 최초 수비 1만개 대기록! 봄배구 희망 살렸다! 황민경 수비 10000개 대기록 아웃사이드 히터 최초 IBK기업은행 봄배구 희망 V리그 "4개월 만의 선발, 대기록으로 보답했다" IBK기업은행 황민경이 한국도로공사전 이후 약 4개월 만에 1세트 스타팅으로 출전해 수비 10,000개 대기록을 완성했다. 6일 정관장전 2세트에서 기준기록 9번째 수비를 추가하며 달성했다. 여자 선수 중 5번째 기록이었다. 그런데 앞선 네 명은 모두 리베로였다. 황민경은 아웃사이드 히터로 이름을 올렸다. OH 최초였다. 황민경이 웃으며 말했다. "오늘 선발로 들어가면 무조건 달성해야 한다는 마음가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