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야마 요시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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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0 v리그 경기 결과
오늘 남, 녀 모두 5꽉까지 갔습니다. 여자부는 흥국생명이 IBK기업은행에 홈에서 승리를 거두며 22-23시즌부터 4년 연속 봄배구를 확정했습니다. 물론 아직 GS칼텍스의 결과를 지켜봐야하고 준플레이오프 가능성이 남아있지만, 역시 흥국생명은 여자부의 명가네요. 4연패 기간 동안 부진했던 레베카와 피치의 부활, 최은지가 토종 선수로서 맹활약을 펼쳐주었고, 뭐니해도 승리의 중심에 선 탄야마 요시아키 수석코치의 적벽대전 팔진도 진법전술이 혁혁히 빛났습니다. 반면 IBK는 빅토리아와 육서영의 분투에도 불구하고 너무 많은 범실이 발목을 잡고말았습니다. 남자부는 현대캐피탈의 레오&허수봉 vs 우리카드의 아라우즈&알리 양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