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라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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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라킬 25화 해설

킬라킬 25화 해설

18화 해설 라교와의 배틀도 많았고 각본 자체가 길어서 본편에서는 사천왕 배틀이 상당이 줄어들었습니다. 누이가 반시를 잘라도 동강동강이 나지 않도록 극제복이 개량된 사실을 보여주는 장면 같은 게 있었는데, 생략됐습니다. 분량 조절이 안 될 때는 별 수 없이 사천왕 언저리부터 가지를 치는 일이 많습니다. 사실은 18화 끝자락에 마코가 흡수당하는 부분까지 넣고 싶었는데 이미 꽉꽉 담겨서 아무리 노력해도 무리였습니다. 다만 18화의 끝부분에 집어넣었다면 가마고리의 "만, 칸, 쇼, 쿠...!"는 넣지 못했을 테니, 그런 면에서는 적절하게 담아내어야 한 부분까지 담아냈지 싶습니다. 라교와 사츠키의 대사는 쓰면서 무척 즐거운 부분이었습니다. 누디스트 비치 슬로건 누디스트 비치 기지내 표어 "

킬라킬 22화 각본과 실제 영상의 차이?

킬라킬 22화 각본과 실제 영상의 차이?

22화 각본 사츠키 "안 갈 건가?" 류코 "너는 갈 수 있겠어?" 사츠키 "갈 수밖에 없지." 류코 "그럼 어서 갈아입어." 미키스기 "좋아. 우리들은 혼노지 학원의 발신장치 파괴. 사츠키 군과 류코 군은 키류인 라교와 원초 생명섬유를 막는 양면 작전으로 간다. 전원 자기 위치로." 연구실 카무이 쥰케츠를 입는 사츠키. 소로이가 대기하고 있다. 소로이 "무운을 빕니다." 사츠키 "그래. 이번에야 말로 결판을 내겠어." 갑판 서있는 류코와 사츠키. 두사람의 귀에는 소형 리시버가 장착되어 있다. 이걸로 모두와 통신을 하는 것이다. 류코 "간다. 어...언..." (언니라는 말을 못하고 우물우물 얼버무린다.) 사츠키 "(쓴웃음을 지음) 억지로 자매 행세를 할 필요는 없다. 너

킬 라 킬(Kill la Kill) 삽입곡 : 산피카(찬미가) by Aoi Eir

킬 라 킬(Kill la Kill) 삽입곡 : 산피카(찬미가) by Aoi Eir

Grafs Sprechchor|2015년 5월 15일

가사번역-루다레 信じることに疲れ 閉じた世界から抜け出せずに 신지루코토니츠카레 토지타세카이카라누케다세즈니 믿는 것에 지쳐서 닫힌 세계서 빠져나가지 못하고 一人きりで座り込んでいた ドアには鍵などかかってないのに 히토리키리데스와리콘데이타 도아니와카기나도카캇테나이노니 혼자서 앉아있었어, 문에는 자물쇠 따위는 걸려 있지 않는데 誰もがみんな本当は 翼を持っているんだって 다레모가민나혼토우와 츠바사오못테이룬닷테 누구라도 전부 사실은 날개를 가지고 있다고 気づいたら この世界も変わるから 키즈이타라 코노세카이모카와루카라 깨달으면 이 세계도 변할 테니까 夜明けのサンビカ 心で歌う 輝く明日を 目指して踏み出せば 요아케노산비카 코코로데우타우 카가야쿠아스오 메자시테후미다세바 새벽녘의 찬송가를 진심으로

애니밸에 톱을 노려라 관련 글이 올라와 있던데...

|2015년 3월 17일

이제 가이낙스와 어떤 형태로든 이걸 이어받은 셈인 제작사들(트리거,스튜디오 카라 등등)은 어떤 길을 걷게 될까요? 내 기억으로는 나디아건 톱을 노려라건 에반게리온이건 간에 가이낙스다운 뭔가가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괴악할 정도로 메카닉의 디테일을 파고든다든가 캐릭터 디자인이 어딘지 지브리 그늘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한 것 등등 말입니다. 아! 지브리 느낌은 내 주관일 뿐입니다.) 그렌라간 같은 데서 좀 그게 다른 모습으로 변한 것 같던데 아무래도 프리크리 때부터 그런 끼가 있던 것 같더군요. (프리크리 짤들 보니 그렌라간 느낌 조금씩 납니다.) 그리고 그렌라간의 느낌은 그대로 킬라킬로 이어지고요. 그러고 보니 괴악한 메카닉 취향은 킬라킬에서도 이어지더군요. 별개로 나디아-톱을 노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