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라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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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모 학생회장녀의 생일
인의압도 하라쇼 이제 어디 모 홋카이도 출신 푸틴 딸내미 처죽이고 진정한 불곰녀 아이도루로 전직한다 카더라.

킬라킬 1화 초기 플롯
The Art Of KLK도 피날레를 맞이했으니 최초의 플롯을 게재합니다. 아직 정식 타이틀도 결정되지 않은 시기의 1화 플롯. 사천왕은 전원 여성에, 그 역할 분담도 아직 애매했습니다. 다만 이 플롯을 집필할 때 처음으로 이름을 결정했는데, 이 현실에 없을 것 같은 느낌의 이름을 붙이는 게 즐거웠고, 이 네명의 명명이 킬라킬의 가락을 결정지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류코와 센케츠는 처음부터 파트너. 부친을 살해한 범인을 찾으면서 극제복을 사냥하는 현상금 사냥꾼. 미키스기는 사냥하는 옷에 가격을 붙이는 감정사였고, 늘 장거리 라이플로 상품 태그를 박아넣어, 그 태그에 매번 가격이 붙는 설정이었습니다. 이 때는 아직 류코의 무기는 편태도 가위가 아니었죠. 이 설정으로 시나리오 작업 단계까지는 갔지만
꼭두각시 심포기어 GX 11화
.분명 강한 전투력을 발휘하는 최종보스 캐롤인데 왜 이리 최종보스로서의 무언가가 결핍되었다는 느낌을 주지? 웰이 말한 대로 초등학생 육체 때문은 아닐 테고 무언가 모자란 정신상태 때문일까? 같은 연금술 쓰는 그리고 비극적인 과거를 가졌던 페이스리스가 검은 태양으로 비견될 정도로 존재감을 과시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아! 그러고 보니 왜 캐롤 아버지는 화형에 처해졌고 어쩌다 캐롤이 아버지의 명제에 집착했는 지에 대한 이야기가 없지. 그래서 그런가? .아키라(히비키가 건그닐을 놓치자):히비키! 나를 입어라! 나를! X코:아니 왜 날 버리고 엉뚱한 여자를.... 마X:할~렐루야~ 뾰로롱! 이럴 수는 없어! 아키라는 벗기 좋아하는 류X의 단벌옷이라구! 그런데 아키라는 지금... 츠바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