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라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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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my body is dry
마토이 류코 테마곡이라고 어떻게 애니 내용을 갖다 박았는지... 역시 이 애니답기는 합니다만... 그런데 한편으로는 심금을 울리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천천히 불타오르는 열혈이 느껴진달까요? 뭐 여캐가 열혈캐 되지 말라는 법은 애당초 없고 예전부터 그러기는 했지만 얜 열혈스러움이 너무해서 여자같은 느낌도 안들고 심지어 벗어도 야하지가 않아요. ㅜㅜ 언니도 마찬가지지만... 요새 이래저래 심난한데 이 노래 듣다보면 뭔가 힘이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여담인데 류코 피그마만 있는 걸 보면 언니 어디있니? 하고 사츠키 피그마만 있으면 동생 어딨어? 합니다. In the dusty basement where we met 우리가 만난건 더러운 지하실이었지 May you surp

비록 마크로스에 손대본 적은 없지만 어떤 분을 소환해보겠습니다.
에 이어... 새로운 프리큐어 아니 인의합체! 아니아니 가희가 탄생했다! 추가: 인간은 노래하는 돼지다! 네가 노래하는 여자냐?!설마 노래는 그 자체가 생명체로 인간을 노래하도록 진화시켜 결국 지배하고 번식에 이용하려는존재인 건 아니겠,,, 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