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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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동남아여행#30. Welcome to Cambodia.
말레이시아 다음의 여행지는 캄보디아! 일정을 정리할 때 좀 짧게 정리가 되었는데 여행이 끝나고나서 생각해보니 너무너무 아쉬웠다. 캄보디아는 내가 꽤 오랫동안 가보고 싶었던 나라 중 한곳이다. 앙코르왓을 보러 가기로 결정한 다음에 미리 공부를 하려고 다큐멘터리도 열심히 챙겨봤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니 열심히 머리에 넣어서 가야지! 쿠알라룸프르에서 캄보디아로 가는 비행기는 텅텅 비어서 한줄씩 차지하고 편하게 갔다. 중국에서 태어나 말레이시아에서 입양돼 캄보디아에 입국중인 용용이와 곰돌이. 동남아여행을 하면서 처음으로 공항에서 시내로 어떻게 가야되나 걱정을 안해도 됐다. 미리 예약해놓은 호텔에 픽업 서비스를 신청해놨기때문! 헤헤! 호텔을 예약하고
캄보디아 시엠립 얼리버드항공권 찾는법 스카이스캐너가 대세
제가 해외여행을 한 곳 중에서 아직까지 인상에 남는 곳이라면 캄보디아 시엠립의 앙코르 유적을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은 3박4일 정도 이곳을 여행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근 10일이 넘게 여행을 한 곳이라 그런지 몰라도 아직도 가끔 캄보디아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그런데 과거에 제가 갈때에는 베트남을 경유하여 간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아직도 찾아보니 한국에서 가는 직항은 잘 찾아볼 수가 없더군요. 실제로 이런 나라들은 아직 그렇게 발전이 안 되다 보니 조금 가는 여정이 힘이 들긴 하는데요. 가격적인 면에서 조금 기간을 나중에 잡으시면 얼리버드항공권 득템도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얼리버드항공권이란 몇개월 먼.......

180203-180208, Siem Reap, Cambodia
(캄보디아 민속촌에서 본 캄보디아의 이상적인 미인상이라는 압살라상) 겨울 휴가로 캄보디아를 다녀왔다.처음으로 가보는 패키지 여행이라 어떨지 걱정이 많았는데결과부터 얘기하자면 패키지라 더 만족스러웠는지도 모르겠다. 여지껏 가본 나라들과 달리 씨엠립은 교통이 매우 열악하고치안에도 문제가 있는 나라였으며특히 무엇보다도... 영어가 안 통하는 나라였다...(라오스보다 영어가 안 통할줄이야..) (이정도 집은 캄보디아에서 굉장히 좋은 집이었다.) 간략간략하게 리뷰 해 보자면... 1. 씨엠립 출입국 과정 씨엠립 공항에서 입국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대략 한시간 가량 걸린다.도착비자를 받는데 사십분, 입국심사에 이십분정도?씨엠립 공항 자체는 지어진지 10년여가 된 깔끔한 공항이었지만 내부에 별다른 시설이 없

2016.2.6-2.10 캄보디아 여행기 4부 - 바이욘 사원과 앙코르 와트
2016.2.6-2.10 캄보디아 여행기 1부 - 인천에서 시엠 레아프으로 2016.2.6-2.10 캄보디아 여행기 2부 - 전통시장, 캄보디아 민속촌 2016.2.6-2.10 캄보디아 여행기 3부 - 타 프롬 사원, 코끼리 테라스 "앙코르 톰" 중심에 위치한 "바이욘"에 도착했습니다. 앙코르 유적 중 가장 규모가 크지만 보존상태는 "앙코르 와트"에 크게 못 미칩니다. 복원용 크레인이 보이는군요. "바이욘" 앞에서 마주친 코끼리 시승. 재밌을 거 같긴 하지만 저흰 자유관광이 아니라 미포함. "바이욘"의 건축물 대부분은 겉이 떨어져 나가고 골조만 남은 모습입니다. 사원에 들어가기 전 밖에서 기념사진 외벽의 조각 군데군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