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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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웨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4일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예약 해놨다 좀 늦게 찾은 케이스죠.  아웃케이스는 거의 게임 느낌입니다.  그리고 후면은......뭐 그냥.....  항상 그렇듯, 책자가 같이 들어 있습니다.  뒷면인데, 이미지가 이어져 있는 식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에디 스크레인이 메인을 차지 했습니다.  뒷면은 나머지 중요한 배우들이 전부 모여 있죠.  같이 들어가 있는 미니 포스터들 입니다.  디스크는 매우 심플합니다. 로컬판이라서 디자인 잘 나온 케이스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꽤 화려하죠.  사실 영화 자체가 좋은 케이스는 아닙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냥 보

미드웨이 - 혼란스럽고 고색창연한데 기묘하게 즐거운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린 겁니다. 이 영화가 무척 궁금하기도 하고, 아무래도 묘하게 이야기 할 지점들이 좀 생긴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이미 많은 분들이 그닥 이라는 생각을 하고 계실줄로 알고 있는데, 저는 그냥 일단 보려고 합니다. 워낙에 오래전부터 좋아했던 감독이다 보니 웬만큼 심하게 망하지 않고서는 그래도 나쁘지 않게 다가오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하게 말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롤랜드 에머리히는 참 뭔가 찔리게 만드는 감독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감독이 가져가는 이야기들이 참으로 유치하면서도, 동시에 미묘하게 재미있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특성이 너무 강하게 드러

"미드웨이" 국내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19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연말과 연초를 모두 책임질 영화로 등극 한 상황입니다. 일단 포스터들이, 게임 타이틀 이미지 같긴 합니다. 덤으로 정말 게임 타이틀 이미지 배껴서 만든 포스터 입니다.

롤랜드 에머리히는 살아날 수 있을까? "Midway"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18일

솔직히 저는 롤랜드 에머리히 영화를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 2012도 그렇고, 투모로우도 그렇고 상당히 재미있게 본 영화였습니다. 심지어는 망했다고 이야기를 들은 영화인 고질라 마저도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였고 말입니다. 하지만, 10,000BC의 경우에는 차마 팬 노릇도 못 할 정도로 너무 재미없었던 영화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화이트 하우스 다운 이후에 영 미묘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정말 기점이 될 거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일단 이미지들은 좋은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배달의 기수와 진주만 사이 어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