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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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모르는 하나마루
즈라쨩 오빠가 컴터 가르쳐 줄까? 오빠가 친절하게 가르쳐줄테니 저녁에 샤워하고 우리 집으로 오렴 ^ㅅ^
오빠 아무리 급해도 탈의실까지 쳐들어오면.gif
닥치고 꺼져.

흨흨 린쟝 미안해 흨흨흨 ㅠㅠ
나중에 다시 만나자 ㅠㅠ 저의 마영전 부캐였던 린쟝의 무기와 방어구 등 장비를 모두 팔고 정리했습니다. 여러모로 마영전에서 두 캐릭터를 키우기 어려운 상황이 되어 안타깝게도 린쟝과 이별하게 되었네요 ㅠㅠ 장비 그대로 두고 봉인하면 되지 않느냐고 할 수도 있지만 그 감가상각을 생각하면 그럴 수가 없는 상황. 온라인 게임의 특성상 시간이 지날수록 장비의 가치는 떨어지므로 팔 수 있을 때 팔아야 합니다. 실제로 그런 경험을 한두번해 본 것도 아니니 그나마 가격이 높게 유지되는 지금 팔 수밖에 없었어요. 흨흨 린쟝 미안해 안타깝지만 우리는 잠시 이별을 해야할 것 같아 ㅠㅠ 그래도 괜찮아 린쟝! 오빠가 나중에 만렙 풀리고 떨이로 팔리는 장비

국내 박스오피스 '검사외전' 800만 돌파
'검사외전'이 2주만에 800만 고지를 밟았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1.5% 감소한 136만 3천명, 누적 807만 5천명, 누적 흥행수익 647억 9천만원. 천만돌파는 이미 확정이라고 봐도 좋겠습니다. 이 대박 흥행의 이면에는 스크린 독과점 이슈가 있습니다. '중앙선 열차도 이렇게 자주는 안온다'고 할만큼, 극장에 가면 검사외전 말고는 볼게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죠. 1700개대로 시작해서 1800개를 돌파했던 스크린은 지난주에 1500개대까지 줄어드나 싶었지만 주말이 되자 다시 1648개까지 늘어났습니다. 참고로 한국 영화진흥위원회의 지역별 영화상영관 현황에 따르면 한국영화 스크린 숫자는 2489개입니다. (관련자료) 금, 토, 일 상영횟수만 보면 검사외전 - 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