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드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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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 우다이푸르

[인도] - 우다이푸르

아침어젯밤 설사로 인해 매우 고통스러웠다.그래도 숙소에서 마냥 쉬기에는 시간이 아까워나왔음.툭툭 타고 가는중실피그램이라는 민속촌으로 갔다.입장료도 받음.100루피인도 전통 가옥이라고 한다.춤추고 난리났다.역시나.. 돈을 밝히는 그들볼건 딱히 없었다.사진찍고 싶은데 찍으면 돈달라고 함 ㅠㅠ인크레더블 인디아인데... 그냥 그랬음대충보고 나와서 가는중우다이푸르에 있는 케이블카로 갔다.인도라서 믿을 수 있을지 의문이었는데...다행이도 추락하지 않았다.꼭대기에 올라가니 우다이푸르의 전경이 한눈에..시티팰리스도 다 보인다.정말..몸이 심각하게 아팠는데나랑 친구랑 친구 한명더 모두 아팠다..저녁먹으로 나왔음여기는 우다이푸르에서 굉장히 유명한 음식점인데소니네 라고 한다.아저씨가 헤나를 그려주는데부업으로 레스토랑을 운영중.

잊을수 없는 경험 #2

잊을수 없는 경험 #2

조드푸르의 파란빛에 조금은 실망을 하고 있었을때다 난 아마 그리스 푸른빛을 기대한 건지도 모른다_ 인도의 푸른빛은 그런 푸른빛이 아닌것이 당연한데_ㅋ 조드푸르성에서 이곳저곳을 둘러보던중 다크나이트 라이즈 촬영장소를 발견하게 되었고_ 내일은 저곳을 가리다 라고 맘을 먹었었다 그리고 다음날, 서두른 채비를 마치고 발걸음을 재촉했다 인도의 일반적인 마을을 지나, 조드푸르성을 거쳐 어제 본 그곳을 가늠하여 발걸음을 옮겼다 아니나 다를까 길치인 나는 그곳을 찾지 못하고 헤메이다가 결국엔 그냥 반대쪽 마을을 탐방하기로 마음먹고 그길을 향해 가고 있었다 하지만 더운 인도의 날씨탓인지 그 중반부터 목이 말라왔고 (그전에 물을 가져오지 않은것을 알아서 찾는것을 포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