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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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 수해 - 44
(캐스넌) 병사 앤디 : 너 들었니? 숲 속 깊은 곳, 큰 강 저편에서 이상향이 발견됐다는 소문을. 우린 로문군에 있는데도 뚜렷한 정보가 전혀 들어오질 않아. 사실이라면 대박인데…. 아-, 궁금해 죽겠네. …산초랑 팬서에게 물어보면 뭘 좀 알려나? (다시 말을 걸면) 병사 앤디 : 산초랑 팬서에게 물어보면 뭘 좀 알려나? 근데 그 둘은…. 당분간은 돌아올 것 같지 않은데. 병사 다니엘 : 인간은 왜 자유롭지 못한 걸까. 하늘에 흘러가는 구름은 저렇게나 자유로워 보이는데……. 레이첼 : 인간의 욕망은 한계가 없다는데…. 과연 정말 그런 걸까? 욕망의 한계는 상상의 한계…. 다시 말해 한계가 있다는 뜻이야. 정보통 마우스 : 좋은 떡밥 있어요

팔콤 2014년 01월 달력 공개
2014년 1월달 달력이 공개됬었군요. 이번에 나올 캘린더 이미지로 각 궤적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유타는.. 여기서도 궤적으로 취급되는군요. 대체 다른 궤적들과 어떤 연관성을 갖는 걸까나요? 팔콤 2014년 01월 달력 출처 : * 달력의 크기는 1920x1200 으로 이미지를 누르시면 커집니다.

이스 셀세타 수해 - 42
(하이랜드에서의 대화 및 퀘스트 - 후문으로) 주류군 병사 : 캐스넌에서 온 조험가는 여길 지나게 하지 말라고 했어. 너희는 예외지만…. 여길 지나다닐 때에는 가급적 녀석들에게 보이지 않도록 해. 도리스 : 엘딜님…. 부디 오늘도 편안히 쉬시기를……. 필립 : 후… 그나저나 이 짧은 시간 사이에 마을 정세가 완전히 바뀌었구먼. 솔직히, 아직도 가끔 꿈에서라도 나오는 게 아닐까 하고 생각할 때가 있다네. 마리아나 : 마을에 계신 주류군 분들에게는 성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것도 그리젤다 님의 인덕 덕분일지도 모르겠어요. 주류군 병사 : 흠… 아무래도 여긴 술 말고는 오락거리가 없는 것 같군. 아니지, 마을에 민폐를 끼쳐놓고 그런 사치를 바라는 건

팔콤.영웅전설 섬의 궤적2 발표!!!!
빨라요!! 엄청 빨라요!! 이거 내년에나 되야 발표될줄 알았는데.. 일단 이미지가 없어 글만 올립니다. 출처는 gamenyarth 입니다. PS3/PS Vita "영웅전설 섬의 궤적 2" ■ 직원의 사기도 매우 높아 1초라도 빨리 발매 되겠다고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