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
Posts
18 posts아돌프 히틀러는 무조건 좌에 있을텐데 소환되는 일은 있을까 하는 의문
18전격전이라고 하면 독일, 독일이라고하면 나치, 나치라고 하면 히틀러21>>18 절대로 좌에 있긴 하겠지만 나오진 않겠지30>>18 그러고보면 제도기담의 레드라인판은 그대로 가짜 총통으로 가는건가나오면 TS 당하는거지 또... 41>>30 악역이고 괜찮지 않냐 가끔 악역이 아닌 히틀러도 보고 싶다 미소녀 히틀러라던지46>>41 일본에선 가볍게 상대를 바보취급하는데 히틀러 쓰고 있는데 감각 미친거 아니냐, 해외 전제는 아니어도 경찰이 아니라 십자군 덮쳐오니까 게임하기 힘들다고 그리고, 모티브라면 앨리스 소프트에서 미소녀화 되지 않았나?55>>46 앨리스 소프트 쩌네 FGO에도 보구 베를린의 붉은 비를 내리는 날이 오는건가27롬멜 원수
[조조 래빗] 나비가 들끓는 세상에서
나치 소재의 영화로서 항상 손에 꼽는 작품은 인생은 아름다워였습니다. 물론 바스터즈 등 좋은 영화들이 많지만 홀로코스트 소재로 들어가면... 하지만 이제 조조 래빗을 더해야겠네요. 인생은 아름다워가 아버지의 이야기였다면 조조 래빗은 어머니의 이야기로 정말 눈물이 펑펑 ㅠㅠ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작품들과 트레일러때문에 신나게 금기를 부시는 반전영화인줄 알았다가 와...기조가 깔려있으면서도 너무 잘 만들었네요. 엄근진하신 분이 아니라면 누구에게나 추천드릴만한 작품입니다. 아카데미 조연상에 조조 래빗으로 스칼렛 요한슨이 올라가 주연상에 이어 두개나 올렸다고 구설수가 있었는데 아직 결혼이야기를 못 보고 있지만 조연상 후보에 충분히 올릴만하네요. 점점 멋진 언니가 되어 가시는 ㅠㅠ
독일 베를린 미술관(마네의 "온실 안")
미술에 대한 전문 지식이 전혀 없는 제가 베를린 박물관에 소장된 그림 몇 점을 여기에 소개하는 것은 이 그림들에 대한 전문 가들의 해설을 그림과 함께 담아 놓았기 때문 입니다화가들이 자신의 영혼을 담아 만들어 내는 작품을 이런 해설이 없으면 이해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에드아르 마네의 "온실 안"이란 작품 입니다아방가르드 즉 전위에술이라고도 하는데 이들 전위예술 작가들의 작품을 보면 마치 자신이 먼저 작품에 심취하뎌 혼자 즐기는 것 같다는 생각을 바보처럼 해 보기도 했습니다"죽음의 성"이란 작품인데 이 그림은 히틀러와 연관이 있습니다다음 편에서 히틀러와의 이야기가 계속 됩니다 tag : 히틀러, 아방가르드, 마네의 :온실", 그래피니, 유스티 베를린 미술관장, 퇴폐예술, 죽음의 성
다키스트 아워 (2017) / 조 라이트
출처: IMP Awards 프랑스를 침공할 때까지 히틀러를 내버려두었다는 이유로 수상에서 물러나는 체임벌린(로널드 픽업)은 상대 당에서도 동의할 총리로 윈스턴 처칠(게리 올드먼)을 추천한다. 하지만 처칠은 해군성 장관으로 근무하던 제1차 세계대전 때 무모한 작전을 입안한 호전적인 인물로 악명이 높은 상태. 영국까지 금방 쳐들어올 것 같은 독일을 상대로 항복 없이 항전을 주장하는 처칠은 체임벌린을 주축으로 한 협상파에게 견제를 받는다. 전쟁에 나선지 얼마 되지 않아 프랑스가 순식간에 나찌의 지배 하에 들어가고, 전시내각을 꾸린 윈스턴 처칠이 당내 입지를 극복하고 의회를 항전으로 설득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벨기에와 프랑스를 점령한 독일군에 대한 공포를 선명하게 그려, 당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