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론디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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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마스크, 1994
짐 캐리의 전성기 시절 영화들 중 시리즈와 등이 그의 다양한 얼굴 표정에 모든 것을 거는 영화들이었다면, 는 짐 캐리의 얼굴도 얼굴이지만 무엇보다도 그의 타고난 태에 더 집중하는 영화다. 녹색 고무 마스크 디자인도 엄청 잘 했고, 그 마스크를 뚫고 올라오는 짐 캐리의 얼굴도 뛰어나지만 이 영화의 매력은 거진 다 짐 캐리 태에서 나오는 것. 짐 캐리가 꿈꾸는 수퍼히어로라 할 만하다. 이 쪽 장르의 일반적인 주인공이었다면 능력 얻고 각성해서 범죄와 싸웠겠지. 하지만 입키스는 그러지 않는다. 목적이 여자 꼬시는 것이었든, 은행 터는 것이었든 간에 잠깐, 수퍼히어로라며 그의 근본적인 목적은 결국 남들을 웃기는 것 내지는 자신이 자신의

"바닐라 스카이"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간간히 황금기에 출시된 영화들 DVD를 사게 되더군요. 당시에는 영화 포스터 거의 그대로 쓰는 식이 많았었습니다. 디스크는 한 장 입니다만, 서플먼트는 꽤 많은 편 입니다.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도 지원되구요. 속지도 있습니다. 점점 빠지던 시절의 마지막이긴 해서 많이 단촐하긴 합니다. 당시에는 장면 셀렉션을 인쇄 해서 줬었죠. 지금은 그런거 없지만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정말 묘하긴 합니다. 이 영화 덕분에 오픈 유어 아이즈를 사야 하는가 고민중입니다.

"나잇 앤 데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꽤 싸게 말이죠. 블루레이 단품판 입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들어가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극장판과 확장판이 같이 들어가 있죠. 디스크는 정말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도 재탕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또 한 장 예전 타이틀을 따라잡았네요.

The other woman (2014, 미국)
오래간만에 하루에 영화를 두편 봤네.. 뉴욕의 능력있는 변호사이지만, 독신생활을 탈출하고파하는 칼리 (카메론 디아즈 분).그녀는 어느날 약속을 깬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갔다가그의 와이프인 케이트(레슬리 만 분)를 만나게 되고.. 그런 그의 버릇을 고쳐주겠다며 본처와 여자친구는 합심하는데.. 처음에는 굉장히 재미있을거 같이 시작하였으나..... 음 이건 남자들은 재미가 없을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중반 이후로... 일단 이건 개인취향인것 같은데 바람핀 남편 / 자신을 속인 남자친구의 다른 여자와 너무 쉽게 죽이 맞는다는데도 공감이 안가지만 .. 약간 어벙한 앰버의 캐릭터를 제외하면칼리와 케이트의 캐릭터는 호감이 가지 않아서... 특히 본처의 징징거리는 캐릭터가 나는 굉장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