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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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IDOLM@STER ONE FOR ALL에 나오는 DLC의 퀄이 엄청나다!?

이번 IDOLM@STER ONE FOR ALL에 나오는 DLC의 퀄이 엄청나다!?

백문이불여일견. 플겟된 기사를 직접 보시죠. 밀리마스의 하코자키 세리카랑 모바마스의 칸자키 란코인데요. ...모델링 대단해!? 기존의 것과는 격을 달리하는 미려한 모델링으로 나왔습니다. 이건...구매를, 아니 구미를 당기게 하는 소식인데요? 사실 전 아이마스 1도 좀 해보고 2는 꽤 오래 잡고 있었지만, 기존의 모델링은 슬슬 손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굉장한 퀄리티라니! 비록 DLC캐는 극중의 라이벌이나 S4U 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지만, 전용 악곡에다가 전용 스테이지까지 배정받는 파격대우라고 합니다. 전엔 이름이나 꼴랑 나오는 정도였는데. 원포올...살까. DLC 캐릭터는 이걸로 끝이 아니고, 계속해서

이제와서 모바마스,그리마스라 마세요라니??!?

이제와서 모바마스,그리마스라 마세요라니??!?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9월 16일

과연 이시하라 아키히로답달까? 아이돌마스터2 사태때도 느꼈지만 이 양반이 신작 세일즈에 나설때의 행동 하나하나는 정말 과격하네요. 팬덤이 어떤 반감을 가지던 말던 상관안하고 그저 자신들이 계획한거에 모든걸 짜맞춘다는 관료주의적 언동은 정말이지. 디레1양반 불안하게시리 왜 그러세요?나도 모바마스,그리마스 약칭은 안쓰는 쪽이긴 한데 소수파라고 그리마스 약칭을 공식이 디스하는거야 현시점에서도 납득할 수 있지만 2년차로 짱돌처럼 굳은 시점의 팬덤의 모바마스 약칭을 디스하고 신데렐라를 강조하라는건 정말이지(..) 무리수죠. 즐기는 유저들이야 이시하라의 택도 없는 참견따위 무시하면 된다지만...... 물론 정반대로 이사하라가 그저 가장 행복하고 바람직한 최선의 판단 = 정답 of 정답 = 모바

밀리언라이브 무과금덱은 EASY 모드가 답인듯

밀리언라이브 무과금덱은 EASY 모드가 답인듯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9월 13일

일반영업에서 드랍되는 사탕이 게임캔디로 변경되었습니다. 으아니!! 제기랄 orz.. 무과금유저도 어쩔수 없이 이벤트를 돌던지 시즌종료하실 수 밖에 없습니다. BP가 있으면 노멀로 도실려면 도시더라도 라이벌상대가 공방합 160k이상의 덱일 경우 대부분 스킬빨마저 무시무시하므로 운영이 친절히 까발린 상대의 덱을 보며 동급덱이란 생각이 안드시면 그냥 진다는 생각으로 BP를 안쓰시는게 최선, BP를 연승유지하는데만 쓰는게 낫습니다. 동급일 경우도 100% 이길려면 BP1소비론 아슬아슬한건지라... 그리하여 생각하는데 들어가는 시간마저 아깝다거나(..) 조작이 귀찮거나(...) 혹은 BP가 없게되면 그냥 EASY 도시는게 낫습니다. pt에선 20~40%내외의 손해를 보는 것 같지만 연승버프의 유지로

밀리언라이브 쿠소이벤트였던 긴급오디션을 손봤네요.

밀리언라이브 쿠소이벤트였던 긴급오디션을 손봤네요.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9월 10일

유저이탈 요인 1순위였던 긴급오디션을 꽤나 손 봤네요. 특히 지난 7월의 긴급오디션때는 초딩산수하듯 연승시스템 집어넣고 그에 비례해 pt보수를 책정하는 바람에 pt보수가 하늘나라로 가버렸던 분들이 한둘이 아니었죠. 망이벤의 기억이 세록세록. ~_~ 바뀐 부분 중 가장 중요한 매칭 룰은 1만~3만등 이내면 최소 공방합 110k는 기본일테고 상위랭커면 최소 160k급이상. BP1로 그럭저럭 처리가 될 것 같긴합니다. 다나카양은 이쿠때와는 다르게 다수가 그나마 노릴만 하겠네요. 그외에도 다행인건 천상계덱주제에 포기하고 잠수해버리는 유저랑 만날 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워낙에 기존 이벤트 룰이 병맛이 심해서 어디서부터 손을 봐야할지 모를 정도, 의견분분한 상황이였는데 말이죠. 캔디 이벤트로 바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