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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0 posts[관전평] 6월 18일 LG:KIA - ‘0:7 → 16:8’ LG 大역전극으로 4연속 위닝
LG가 대역전극으로 4연속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습니다. 18일 광주 KIA전에서 0:7로 뒤지던 경기를 16:8로 뒤엎어 주말 3연전 2승 1패에 성공했습니다. LG는 4위로 올라섰습니다. 1회초 더블 스틸 작전 실패 1회에 LG의 패배는 일찍 확정되는 듯했습니다. 1회초 선취 득점 기회가 어이없이 무산된 뒤 1회말 대량 실점했기 때문입니다. 1회초 무사 1, 3루 선취 득점 기회에서 박용택이 가운데 높은 커브에 루킹 삼진으로 돌아섰고 양석환은 초구에 2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습니다. 2사까지 득점에 실패하자 LG 양상문 감독은 이형종 타석 3-1에서 5구에 더블 스틸을 시도했으나 1루 주자 이천웅이 2루에서 아웃되어 득점 없이 이닝이 종료되었습니다. 이형종의 최근 좋은 타격감을 감안
[관전평] 6월 17일 LG:KIA - ‘불펜 상대 6이닝 無득점’ LG 3:4 역전패
LG가 4연승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17일 광주 KIA전에서 3:4로 역전패했습니다. LG는 3위에서 5위로 내려앉았습니다. 소사, 득점 직후 실점 선발 소사는 7이닝 7피안타 1사사구 1피홈런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150km/h를 상회하는 패스트볼이 드물어 컨디션이 좋지 않은 듯했지만 긴 이닝 소화에 성공해 불펜 부담은 최소화했습니다. 3회초 양석환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추가해 3:0을 만들었지만 3회말 소사는 곧바로 2실점했습니다. 소사는 타선의 득점 지원 직후 실점이 잦습니다. 이닝 시작과 함께 김선빈과 이명기에 연속 장타를 허용해 1실점했습니다. 모두 변화구를 얻어맞았습니다. 이명기의 적시 3루타 때 중견수 이형종는 포구할 것처럼 페이크 동작을 취했는
[관전평] 6월 16일 LG:KIA - ‘이형종 공수 종횡무진’ LG 3연승으로 3위 도약
LG가 난전 끝에 3연승에 성공하며 3위로 올라섰습니다. 16일 광주 KIA전에서 경기 중반까지의 8:0 리드에도 불구하고 투수진의 난조로 9:8로 신승했습니다. 이형종의 공수 종횡무진이 돋보였습니다. 이형종, 공수 맹활약 LG는 1회초와 2회초 선두 타자 장타로부터 비롯되어 각각 1점을 얻어 2:0을 만들었습니다. 1회초에는 이형종이 중월 2루타로 출루하자 1사 후 박용택이 우전 적시타를 터뜨렸습니다. 박용택의 선제 적시타는 결승타가 되었습니다. 2회초에는 선두 타자 김재율이 우측 2루타로 출루하자 2사 후 손주인이 우전 적시타를 터뜨렸습니다. 5회초에는 두 번의 1사 만루에서 양석환의 2타점 중전 적시타와 김재율의 1타점 3루수 땅볼로 3득점해 빅 이닝을 만들었습니다. 6회초에는 이날

현재시각의 화냐야구
할 말이 없다. 4연타석 홈런을 치고도 지는 경기가 나올 거 같다는게 유우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