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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0 posts[관전평] 5월 27일 LG:롯데 - ‘홍창기 결승 홈런 포함 5출루’ LG 8-1 완승으로 2연승
LG가 사직 2연전을 모두 쓸어 담았습니다. 27일 사직 롯데전에서 정찬헌과 홍창기의 맹활약에 힘입어 8-1로 완승해 2연승했습니다. ‘6이닝 1실점’ 정찬헌 4승 LG의 지난 4연패는 정찬헌의 난조로부터 비롯되었습니다. 그는 지난 20일 잠실 NC전에서 3.2이닝 13피안타 2피홈런 9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고 LG는 1-11로 참패한 뒤 4연패에 빠졌습니다. 정찬헌은 이날 롯데 타선을 상대로 6이닝 3피안타 2볼넷 1실점으로 호투해 4승을 수확하며 팀의 2연승에 앞장섰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2회말 정찬헌은 역전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선두 타자 한동희에 볼넷을 내준 뒤 나승엽에 우전 안타를 맞아 무사 1, 2루가 되었습니다. 나승엽을 상대로는 1:2에서 포수 유강남이 바깥쪽을
[관전평] 5월 26일 LG:롯데 - ‘유강남 속죄타’ LG, 5-3 역전승으로 4연패 탈출
LG가 긴 터널과 같았던 4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26일 사직 롯데전에서 9회초 2사 후 유강남의 2타점 결승타에 힘입어 5-3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5이닝 3실점’ 이상영 ND 선발 이상영은 5이닝 4피안타 1볼넷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며 또다시 데뷔 첫 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습니다. 1회말 이상영은 정훈에 좌전 안타, 마차도에 볼넷을 내줘 무사 1, 2루 위기를 자초한 뒤 전준우에 중전 적시타를 맞아 선취점을 빼앗겼습니다. 안치홍에 6-4-3 병살타를 유도해 2사를 잡았으나 3루에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민병헌에 내야 안타를 내줘 추가 실점해 0-2가 되었습니다. 타자 주자 민병헌이 1루에서 아웃이 아닌가 싶었지만 LG 내야수들이 확신이 없어 류지현 감독이 비디오 판독을 신청하지 않
[낫아웃] 고교야구 스릴러
사실 야구는 큰 틀이고 독립영화다운 스토리로 빠지지 않을까 싶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야구라는 꿈에 모든걸 바치는 작품이라 의외였고 그래서 상당히 마음에 드는 영화네요. 야구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몰라도 되지만 낫아웃이란 야구용어만 알고 관람하면 된다고 봅니다. 감독과 배우 대부분 처음 보는데 연기나 연출 모두 상당했고 특히 정재광은 전주영화제에서 배우상까지 탔더군요. 고교야구를 그리고 있지만 누구나 그러했듯이 꿈이 있었거나 향해가는 사람이라면 추천할만한 작품입니다. 또한 죄많은 소녀처럼 착하지 않아 아주 좋았고 이정곤 감독의 장편 연출데뷔작인데 앞으로도 기대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기름을 훔치는게 나오길레 아...이거 감이...안좋다
[관전평] 5월 23일 LG:SSG - ‘수아레즈 3이닝 5실점’ LG 0-8 참패로 4연패
LG가 주말 3연전에 싹쓸이 패배를 당하며 시즌 첫 4연패를 당했습니다. 23일 문학 SSG전에서 0-8로 참패하며 6위로 추락했습니다. LG는 내야수가 8명으로 지나치게 많아 방만한 1군 엔트리에 대한 대대적인 정리는 물론 부진한 주전들 위주인 선발 라인업의 개편이 시급합니다. ‘라모스-정주현 실책’ 1회초 3실점 빅 이닝 지난 21일 문학 SSG전의 9회말 포수 유강남의 본헤드 플레이에 의한 역전 끝내기패, 그리고 전날인 20일 문학 SSG전에서 선발 켈리의 자멸이 겹친 완패를 감안하면 이날 경기는 선취점 득점 여부가 매우 중요했습니다. 하지만 1회말 선발 수아레즈의 제구 난조와 수비 실책이 겹쳐 선제 3실점해 최악의 흐름에서 전혀 탈피하지 못했습니다. 1회말 선두 타자 최지훈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