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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posts"루시퍼" 시즌6 예고편 입니다.
이 시리즈도 한 번 위기를 겪고 나서, 의외로 시리즈가 계속 된 상황입니다. 사실 위기가 두 번이었죠. 한 번은 캔슬에 대한 위기였고, 다른 한 번은 코로나로 발생한 위기였죠. 둘 다 엄기기 쉽지 않은 지점들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 작품에 관해서 제 나름대로의 애정도 정말 커진 것이 사실입니다. 그 애정 덕분에 지금까지도 지켜보고 있는 시리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거의 결말에 다다른듯 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런 묘한 작품 좋아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기막힌 전개가 예상되긴 하네요.
"클릭베이트"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작품 이야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넷플릭스 라는 이유로 인해서 찾게 된 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궁금하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정보가 워낙에 부족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매우 미묘한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이래저래 스릴러물의 느낌이 매우 강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기대와 걱정이 반반이라 할 수 있겠네요. 이런 분위기가 정말 무서운건 있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꽤 독특하네요.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 신작, "Midnight Mass" 입니다.
마이크 플래너건 자굼을 다루게 되면 최근에는 사실 매우 맘이 편한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들이 의외로 다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흥행과는 별개로, 적어도 못 볼 꼴 만드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과거에는 좀 미묘한 영화도 몇 가지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그 때 외에는 거의 다 괜찮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넷플릭스와의 상성도 상당히 좋은 감독이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매우 기대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 죽이네요.
"히즈 올 댓"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랜만에 넷플릭스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간간히 작품 소개를 하게 되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극장 개보잉 요새는 오히려 뜸하다 보니 좀 미묘한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히즈 올 댓 이라는 작품입니다. 좀 재미있는게, 이 작품이 1999년작인 쉬즈 올 댓 이라는 작품의 리메이크판이라고 하더군요. 당시 해당 작품을 의외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다 보니 이번 작품 역시 궁금해지는 상황이긴 합니다. 물론, 리메이크는 리메이크이다 보니, 홀랑 끝나버릴 수도 있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인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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