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Posts
782 posts"라이온 킹" tv스팟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걱정되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감독이 정글북을 했었던 사람이다 보니 걱정이 아주 많다고는 할 수 없긴 한데, 아무래도 그래도 미묘한 구석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영화가 보여주는 몇 가지가 있는 상황인데, 아무래도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이 아무래도 애니메이션에서 어떻게 변화해서 올 지 오히려 좀 걱정 되는 면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다 나오면 어떻게 될 지 결론 나는 이야기이죠. 유일하게 유지되는 배역은 무파사 하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멋지긴 하더라구요.
![[토이스토리4] 보 핍의 귀환과 선택](https://img.zoomtrend.com/2019/07/02/c0014543_5d1a35e195f42.jpg)
[토이스토리4] 보 핍의 귀환과 선택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는데 토이스토리는 당시 다른 시리즈를 선택하며 하나도 안봤다가 이번 4편을 위해 정주행 후 봤는데 시리즈물을 많이 봐도 전작들을 정주행하고 본 적은 사실 없었던지라 신기한 경험이었네요. 게다가 보지 않았던 작품들을 몰아서 보는건 더욱더 없어서 감정이 복받쳐 오르는게 진짜 감동적이었네요. 안그래도 3편에서 눈물바다였는데 4편은 오랜만의 시리즈라 몰아 보여주다보니 시작부터 눈물이 나서 ㅜㅜ 선택받는 존재인 장난감들이지만 내리사랑처럼 오직 주인만을 위해서 살아가는(드림웍스였으면 반골들이 나왔을텐데 ㄷㄷ) 토이들이었는데 선택과 선택을 거쳐 세대를 넘어가는 모습을 보여 참 디즈니다웠습니다. 특히 3편에서 실종되었던 보핍이 메인으로 돌아오기도 하고 직접 만드는
"피니와 퍼브 Vol.3"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을 겨우겨우 구했죠. 현재 절판인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중고로 일일이 찾아 돌아다녀야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장편 에피소드 위주 입니다. 덕분에 장편 하나, 단편 하나 입니다. 사실 좀 애매한 배치이긴 하죠. 디스크는 무척 심플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적어도 출시된 것들은 다 모아가네요.
"라이온 킹"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나올 때가 되어가죠.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 같은게 줄줄이 나오긴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