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포스트: 782|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782 posts

디즈니 스토어 “미키마우스 담요”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8월 1일

디즈니 스토어 “미키마우스 담요”도쿄 여행 중 일본 도쿄 시부야에 있는 “디즈니 스토어”를 방문했던 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디즈니 스토어였던지라, 호기심 어린 눈으로 들어갔던 곳인데요.처음에는 그냥 들어가서 어떤 제품이 있는지만 살펴보고 나오려고 했는데, 막상 들어가 보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여기까지 왔으니, 적당한 제품을 하나 구입해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디즈니 스토어에서 구입한 미키마우스 담요”여러 제품을 둘러보다가, 한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구입한 제품은 바로 “미키마우스 담요”였는데요.그다지 특별한 것은 없지만, 미키마우스의 캐릭터가 그려진 담요였습니다. 제가 이 담요를 선택한 이유는 간단했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이 담요는 50% 할인된 금액에 판매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었지요.도쿄 시부야 “디즈니스토어” : https://theuranus.tistory.com/5812“50% 할인된 금액인 1,580엔에 구입한 담요”금액은 50% 할인된 금액으로 1,580엔이었는데요. 한화로는 약 15,000원 정도가 됩니다. 절반 가격에 구입한 제품이니, 원래의 가격대로라면 한화로는 약 3만 원 정도가 되겠지요.가격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서 일본에 있는 디즈니 스토어를 방문한 김에 한 번 구입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지요.추울 때는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는 담요이니, 이 정도 가격이라면 나쁘지 않은 가격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할인을 하지 않았다면, 구입하지 않을 금액이긴 하지만요.“디즈니 스토어, 미키마우스 담요”구입 장소 : 도쿄 시부야 디즈니 스토어특징 : 미키마우스 캐릭터 담요금액 : 1,580엔 (한화 약 15,000원)

토이스토리 4 정말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돌다리의 잡기 모음|2019년 7월 30일

한마디로 양치기 소녀 인형 보 핍의 영화 pc 가득한 영화인데 이렇게 논쟁없이 잘 스며들게 만드는 건 역시 픽사.. 최근 영화 중 개인적으로 재밌는 순위를 매기자면 토이스토리4 > 알라딘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 기생충 > 존윅3 3탄보다 일단 전 재밌게 봤네요.. 3탄에서 얘기가 끝날줄알았는데 새로운 시작이 되는 느낌 나오는 장난감들이 하나같이 비호감 없이 죄다 좋았음

"True Lies"가 새로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8일

개인적으로 트루 라이즈는 나이 들어서 오히려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어렸을 때는 오히려 그다지 매력을 못 느끼는 영화였달까요. 하지만 이후에 다시 본 영화는 의외로 아기자기한 맛이 있는 영화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아무래도 아주 나중에서야 재미를 확실하게 느낀 작품이긴 했습니다. 다만 이후에 리메이크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온다는 점에서는 오히려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긜고 이번에 정말 확정 되었습니다. 파일럿은 맥지가 들어가더군요. 파일럿 이야기가 나온 만큼, 결국 드라마화 이야기 입니다. 디즈니 플러스에서 공개 할 거라고 하더군요.

라이온 킹 2019, 무엇이 문제인가

라이온 킹 2019, 무엇이 문제인가

라이온 킹 (The Lion King, 2019) 디즈니 원작 애니메이션을 25년 만에 실사풍 3D영화로 리메이크한 2019년판 '라이온킹'을 보고 왔다. 마찬가지로 원작 애니메이션을 27년 만에 실사 영화로 리메이크한 2019년판 '알라딘'을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많은 기대를 하고 봤다. 원작 라이온킹은 훌륭한 음악, 손으로 그린 동물들이 실제 동물들처럼 생동감 있게 움직이는 모습들과 아프리카의 풍경을 아름답게 그린 한 편의 예술작품 같은 애니메이션이었다. 미녀와 야수, 알라딘의 경우 그런 애니메이션을 실제 배우가 연기하는 영화로 멋지게 리메이크한 반면, 라이온킹은 실제 동물을 쓸 수 없어 결국 3D 애니메이션이 되었다. 멋진 음악과 함께 아름다운 동물들의 영상과 왕자의 탄생을 보여주며 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