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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QD-OLED 패널 시제품들이 속속 테스트를 받나 보네요
고개 드는 QD-OLED TV…"삼성·소니도 시제품 검토" (연합뉴스) 2022년 양산 이야길 하는 것을 생각하면, 당연히 올해말에는 시제품이 나와야 하는 것을 생각하면 당연한 이야기겠죠. 실제로 양산이 잘 되는가는 다른 문제이지만 말입니다. 8.5세대 판형기준으로 월 3만장을 생산할 수 있다고 하며, 생산되는 TV 패널 크기는 55,65,78,82 인치 4종이 되지만, MMG를 이용해서 32인치와 27인치도 생산할려는 이야기가 있다고 합니다. 이전 블로그에서도 말했듯 어차피 내년은 미니LED를 사용한 LCD TV가 프리미엄 주력일 것이고... 양산화란게 딱딱 맞아 들어가지 않을 가능성도 높으니 두고봐야겠지만 말이죠. 실제 제품이 어떻게 나올지는 2년은 더 있어야 겠지만 뭔가 진행되고 있
삼성전자의 미니LED TV 이야긴 또 나오는 군요.
삼성, 미니 LED TV 개발…내년 출시 (전자신문) 듀얼 레이어 LCD 이야기도 나왔다가 픽 사라지고 이젠 미니 LED BLU TV이군요. 사실 삼성 입장에서는 미니 LED를 만들 수 밖에 없는 지점은 있습니다. 결국 프리미엄군 TV판매 사업을 하려면 그에 맞는 기술을 지닌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데.. QLED도 이제 나름 보급된(?) 기술이 되었고, FALD 관련도 중국 업체들도 최상위급은 당연히 쓰고 있습니다. 차별화할 무언가가 필요한 것은 맞죠. 문제는 아직 QD-OLED는 멀고 먼 기술이고, 당장 OLED같은 미래의 TV는 가깝게 있고 중국 LCD들도 치고 오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LED는 뭐 생산자체가 영 아직이고, 듀얼 레이어는 가격도 비싸지만 기술적으로 안정화도 안 되어 있고,
무시무시한 소문... 디즈니가 UHD 블루레이를 포기한다!
Disney abandoning UHD Blu-ray for catalog titles - rumor (플랫패널즈HD) 디즈니, 픽사, 루카스필름 및 20세기 영화사의 새로운 극장 개봉영화를 제외하고 UHD 블루레이를 출시할 예정을 발표하지 않고 있고, 디즈니 + 같은 온라인 스트리밍 배포에 촛점을 두고 팔리지 않는 물리 미디어를 버리겠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건 물리 미디어를 좋아하는 층에게는 공포스런 이야기입니다. 디즈니와 20세기 영화사의 엄청난 량의 영화들이 쌓여 있고, 이 영화들이 4K HDR 리마스터링을 해도 결국 소장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게 된다는 것이니까요. 물론 당장은 물리 미디어 판매량이 받쳐주는 최신 영화들은 UHD 블루레이가 나올 것이지만 예전 영화는 없을 것이고 그러다가
삼성디스플레이 QD 디스플레이 장비 반입 양산 준비가 잘 되는듯 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 'QD디스플레이' 핵심 장비 반입…'Q1' 구축 속도 낸다 (전자신문) 삼성 디스플레이의 아산 사업장에 OLED 증착기와 노광기가 반잉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장비가 반입되어도 결국 셋업하고 양산 테스트를 하려면 멀고 먼 이야기지만 정말 착실히 사업이 진행 중인 듯 합니다. 그런데 이걸 재대로 안 하면 대형 패널 사업 전체가 사라지니 삼성 디스플레이 입장에서는 갈 수 밖에 없긴 하지만요. 개인적으로는 캐논 도키 말고 국내 업체 증착기를 썼으면 했는데... 결국 모바일에서 잘 구축해왔던 관계를 버리기 어려웠다 봅니다. 모두 잘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