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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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 posts"미즈 마블" 스틸컷과 SFX 매거진 커버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공개를 앞두고 있는 만큼, 이래저래 나오는 것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생각 해보니, 수트가 만화책 이미지를 거의 그대로 가져왔긴 하더군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2 _ 2022.5.19
진짜 선을 넘는걸 아득히 넘어 맛이 갈때까지 가버렸구나 싶었다.물론 좋은 의미로. 어벤져스 사가가 끝나고 김도 좀 빠지고 + 이터널스# 는 개망했나 싶어서마블에 큰 기대는 안하고 있었는데 스파이더맨# + 마블 스핀오프들 (로키#, 왓이프#, 완다비전#) + 닥스2까지오히려 역대급 애들이 등장하는 느낌. 감독(샘 레이미)이 감독이다보니 어느정도 각오는 했는데이정도면 호러물 아닌가 싶은 정도.이게 12세관람가 영화라니 ㅋ 후반 닥스는 충격적임. 망또도 멋있고. 완다의 행동이 좀 이해가 안갈 수도 있는데 완다비전을 보고나니까이해가 되고, 오히려 측은하게 느껴짐. 마블님, 다음달 토르도 잘 부탁합니다.
[드라마 / 넷플릭스] 완다비전 _ 2022.5.21
고난의 비전. 비전 능욕의 연속. 닥터 스트레이저2를 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서 급하게 챙겨봄. (결국 닥스2보기 전까지 다 못봄)닥스2를 보고 이걸 보니 어딘가 더 슬프네 초반에는 응?? 하면서 보는데슬슬 중간 반전이 나오면서 긴장감이 뿜어져나오다가마지막 쯤에는 약간 김이 빠지는 흐름이였다.그럼에도 아주 재밌게 봤음. 마블 멀티버스에서 테세우스의 배들은 다 진짜다. 같은 뉘앙스가 있는데같은 유니버스에서는 이야기가 다르지.모든 완다와 비전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의외로 마블의 각종 스핀오프들이 꽤 재밌다는 생각을 했음요란하지만 먹을꺼 없던 넷플 오리지널보다 디즈니가 역시 이야기는 잘 푸는구나 같은 느낌. +어벤져스때는 잘 몰랐는데, 새삼 완다가 이쁘긴 하구나.
"쉬헐크" 예고편 입니다.
이제는 슬슬 디즈니 플러스로 새 히어로를 소해가는 것이 그다지 좋디 않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 했습니다. 완다 비전을 모르면 닥터 스트레인지 신작을 이해할 수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부터 아무래도 상황이 애매하게 다가와버린 것이죠. 계속해서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캐릭터 서사가 확장 되고 있고, 심지어는 새로운 캐릭터들이 나오는 판인데, 이 과정에서 아예 도 다른 캐릭터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참 미묘하긴 하더군요. 저야 신정했으니 그냥 보면 되긴 하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들도 생각 해야 한다는 느김이 있엇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이번에는 코미디 상당히 세게 나와서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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